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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는 건 줄 알았는데"…명상, 실제로 뇌 변화 일으킨다 2025-12-24 09:56:00
저자인 이 교수는 "모바일 앱을 통한 마음챙김 훈련이 뇌 기능적 연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도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분야"라며, "이번 연구는 앱을 활용한 비대면 훈련만으로도 뇌의 신경생물학적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비 증거"라고 설명했다. 유정은 마보 대표는...
"뇌의 발달·노화, 9·32·66·83세에 5단계로 진행" 2025-12-24 09:46:20
1저자 겸 교신저자 알렉사 모즐리 등 공저자 4명은 0세에서 90세에 이르는 사람 4천216명의 뇌에 대해 자기공명영상(MRI) 데이터를 분석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은 뇌 백질(白質·white matter·뇌와 척수 등 중추신경계에 있는 신경섬유 다발)을 관찰해 물리적 연결과 그 상태 변화를 추적해서, 연령별로 1년 단위로...
대한민국의 우주산업, “연결과 기다림”이 답이다 2025-12-24 08:06:39
우주시장에서 대한민국 시장이 1%도 되지 않는데, 그 시장이 작고 내수 산업이 육성되지 못하는 이유는 인력도 문제지만 투자자본의 미약함과 그 투자에 대한 성과에 대해 기다려주지 못하는 정부의 인내심 부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우주시장이 너무 작다 보니, 결국 우주기업은 해외에서 고객을 찾을...
"독서가 새해 목표라면 '작심삼일 독서법' 어떠세요" 2025-12-23 10:17:45
MD 겸 e커머스영업1파트장은 최근 첫 책 <독서를 영업합니다>를 내면서 거꾸로 자신의 신간을 알려야 하는 입장이 됐다. 구 MD는 "저자가 돼보니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정말 많은 사람의 손길이 들어가는구나' 실감했다"며 "책에 둘러싸여 일하는 사람이지만 책이 들어오면 허투루 보면 안 되겠단 생각을 다시금...
입셀 "연골스페로이드 치료제 통해 연골 재생 작동 원리 규명" 2025-12-22 16:29:49
공동 제1저자는 입셀 소속 남유준 박사와 박나래 박사이며, 교신저자는 가톨릭대 의과대학 임예리 교수와 주지현 교수가 맡았다. 입셀은 현재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30명 규모의 유효성 평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입셀 최고기술책임자(CTO) 남유준 박사는 "이번 성과는 iPSC 기반...
입셀, 골관절염 치료의 숙제 ‘연골 재생’ 풀었다 2025-12-22 13:58:42
공동 제1저자는 입셀 소속 남유준 박사와 박나래 박사며, 교신 저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예리 교수와 주지현 교수가 맡았다. 입셀은 현재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30명 규모의 유효성 평가 임상을 진행중이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 2025년...
입셀, 주사형 iPSC 유래 3차원 연골스페로이드 치료제 ‘뮤콘’ 작용 원리 규명 2025-12-22 13:55:38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논문 공동 제1저자는 입셀 소속 남 CTO와 박나래 연구원이며, 교신저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임예리 교수와 주지현 교수가 맡았다. 입셀은 현재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30명 규모의 유효성 평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WP "비디오게임, 뇌 저속노화와 인지능력 향상에 놀랍게 좋아" 2025-12-22 11:49:05
제1저자로 학술지 '뉴로이미지'에 2024년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 2'를 많이 하는 게이머 31명과 게임을 하지 않는 비(非)게이머 31명의 뇌를 비교해 보니, 게이머들의 뇌가 "정보 처리에서 더 효율적"으로 나타났다. 스타크래프트 2 게이머들은 시각적 집중과 실행 기능에 필수적인 뇌...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 2025-12-19 17:15:53
저자와 혼자서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에요. 단순히 시각적 자극만 있는 매체와 달리, 글은 ‘이게 맞는 말일까’ 고민하며 읽게 됩니다. 정신을 차리고 의식하게 만들죠. 결국 독서를 하며 생각하고 상상하고 깨닫는 과정이 저에겐 가장 큰 휴식입니다.” 그는 음악을 ‘텍스트 해석’에 비유한다. 음악은 결국 음표라는...
[책마을] '악마의 책'이 그린 것은 지옥일까 2025-12-19 17:09:22
책이 정식으로 세상에 나온 것은 저자가 사망하고 5년이 지난 1532년이었다. 그것도 훗날 군주론과 악연을 맺은 로마 교황청 직속 인쇄소에서 간행됐다. 출간 직후부터 책은 여러 방면에서 수난을 겪었다. 1559년 ‘반기독교적이고 악마적’이라는 이유로 교황청 금서 목록에 등재됐다. 잉글랜드 추기경인 레지널드 폴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