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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장갑 사나이' 애런 라이, 연장서 플리트우드 또 잡았다 2025-11-10 15:37:56
플리트우드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5)에서 열린 1차 연장전에서 2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을 확정했다. 플리트우드는 파에 그쳐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5년생 라이는 2010년 10월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츠 스코티시 오픈 이후 5년1개월 만에 DP월드투어 통산 3승째를 거뒀다. 공교롭게도 5년 전 우승...
황유민, 4차 연장 혈투…'6.4m 천금 버디'로 끝냈다 2025-11-09 19:51:14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매년 1승을 거둔 황유민은 올해 초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미국에서도 우승했지만 정작 한국에서 우승을 올리지 못했다. 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 10억원)에서 황유민이 마지막...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매년 1승을 거둔 황유민은 올해 초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미국에서도 우승했지만 정작 한국에서 우승을 올리지 못했다. 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 10억원)에서 황유민이 마지막 기회를 낚아채 ‘최고의...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11억원). 1983년생으로 올해 마흔둘인 박상현은 2005년 가야오픈과 코오롱·하나은행한국오픈에서 우승한 최광수 이후 20년 만에 한 시즌 2승을 달성한 40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누적 상금은 58억9372만원으로 KPGA투어 최초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타 차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옥태훈, 대상 이어 상금왕 등 4관왕 확정...“이제 해외 진출 도전” 2025-11-09 16:52:21
목표”라며 “DP월드투어 1년 시드도 꼭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마지막 대회는 42세 베테랑 박상현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2타 차 공동 4위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 박상현은 이날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약 4.6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단독 2위 이태희를...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기회 놓쳐 2025-11-02 18:36:54
버디 1개만 추가하면 되는 상황이었지만 끝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최혜진은 야마시타, 그린과 함께 연장에 접어들었다. 연장전에서 최혜진의 티샷은 다시 한번 흔들렸다. 드라이버샷이왼쪽으로 크게 당겨지면서 18번홀 왼쪽에 있는 10번홀 티잉구역 근처에서 두번째 샷을 쳤다. 3온에 성공하며 야마시타와 최혜진 모두...
버핏 '증시 고평가' 베팅했나...546조 돈방석 궁금증 증폭 2025-11-02 17:13:47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이 회사 사상 최고치의 현금보유액이다. 버핏 회장은 가치투자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기업 가치를 따져 주식을 고르고 장기 보유하는 방식이다. 이에 일각에선 '버핏 회장이 현재 주식시장의 가치가 고평가됐다는 판단을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투자의 달인' 버핏 투자사, 현금 보유 546조원…사상 최고치 2025-11-02 16:51:22
분석업체 CFRA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캐시 사이퍼트는 버핏 회장 퇴임 후 회장직을 승계할 그렉 아벨 부회장에 대해 "막대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할 경우 배당 지급 요구가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버핏 회장의 후계자인 아벨 부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의 비(非)보험 분야 전체를 관리하고 있다....
버핏, 보유 현금 545조 원…자사주 매입은 또 미뤘다 [될종목] 2025-11-02 04:01:18
달러(약 545조 원)로 올해 1분기 기록했던 3천477억 달러를 넘겨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3분기에 확보한 현금만 339억 달러(약 48조 원)에 달한다. 시장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가 부양, 즉 바이백이 없다는 점에 여러 해석을 내놓고 있다. 에드워드 존스의 짐 샤나한 애널리스트는 “워런 버핏의 눈에는 지금 당장 큰...
'환상 호흡' 김효주·최혜진 첫승…왕좌탈환 시동 걸었다 2025-10-23 18:03:25
치른다. 조별리그는 두 차례 포볼 경기를 치러 승리 1점, 무승부 0.5점, 패배 0점으로 승점을 부여한다. 준결승부터는 같은 팀 선수 2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매치 1경기와 싱글 매치플레이 2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의 선봉에 선 김효주와 최혜진은 경기 초반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2번홀(파3)부터 최혜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