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공개…"업계 최초 2나노 AP" 2025-12-19 10:29:55
홈페이지에 엑시노스 2600의 세부 사항을 소개했다. 엑시노스 2600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의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삼성 파운드리가 최첨단 공정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반의 2나노(㎚·1㎚=10억분의 1m)로 제조한 반도체 칩이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로, 엑시노스 260...
'빅5' 병원, 차세대 방사선 기기로 암과 싸운다 2025-12-15 17:24:55
2600억원가량을 투입한다. 고려대의료원도 양성자 치료기 도입을 결정했다. 서울아산병원은 탄소는 물론 헬륨, 산소 등 다양한 중입자를 쓸 수 있는 치료 장비를 2031년 가동할 계획이다. 암종에 맞춰 중입자까지 바꿔 ‘환자 맞춤형 입자 방사선 치료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투입 비용은 3000억원가량으로 알려졌다....
美금리인하·AI 우려…"코스피, 단기 변동시 매수의 기회" [오늘장 미리보기] 2025-12-15 08:13:49
1760억원어치 샀다. 이수페타시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2600억원, 1520억원어치 팔아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에 올랐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주의 강세로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4100선을 재돌파했다"며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0 수출 소식도 반도체 업종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번주 투자자의 관심은...
中 밀어내기 물량에 수출 절벽…'K스틸' 내년 분수령 2025-12-14 17:53:46
억2600만달러(약 6조6900억원)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5.1% 줄었다. 2022년 4분기(-22.72%) 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강재별로 보면 대미 수출 비중이 절반에 달하는 강관(금속 파이프) 수출이 직격탄을 맞았다. 이 기간 수출액은 1년 전보다 29.0% 급감한 3억6200만달러에 그쳤다. 미국의 철강 수입 규제 강화로...
AI·미래사업 새판 짜는 4대 그룹…내년 사업전략 수립 '박차'(종합) 2025-12-14 13:50:54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LSI 사업부에서는 엑시노스 2600 판매 확대 전략이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가 독주해 온 2억화소 이미지센서 시장에 소니, 옴니비전 등 경쟁사가 진입하면서 기술·수율·AI 연산 최적화 등 시장 수성 방안도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2나노 공정 양산 안정화가 최...
AI·미래사업 새판 짜는 4대 그룹…내년 사업전략 수립 '박차' 2025-12-14 06:07:01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LSI 사업부에서는 엑시노스 2600 판매 확대 전략이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가 독주해 온 2억화소 이미지센서 시장에 소니, 옴니비전 등 경쟁사가 진입하면서 기술·수율·AI 연산 최적화 등 시장 수성 방안도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2나노 공정 양산 안정화가 최...
대체불가 K-반도체 저력 입증…삼성·SK 영업익 200조 시대 성큼 2025-12-14 06:02:02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7월 테슬라와 165억 달러(약 23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8월에는 애플에 차세대 이미지센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시스템LSI사업부도 자체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엑시노스를 갤럭시Z플립7에 탑재시키며 부활을 알렸다. 차세대 제품인 엑시노스 2600...
시지바이오, 1800억 계약 체결…中 3조 골이식재 시장 공략 2025-12-12 14:57:13
약 96억 위안(약 1조 8000억원)에서 2030년 약 3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지바이오는 노보시스를 중심으로 2030년 중국 시장 1조 원 매출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산유 메디칼’은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의 대표적 척추·골절 전문 의료기기...
더존비즈온 신한證 매각 차익도 김용우 회장이 챙기는 이유는 2025-12-12 10:01:59
더존비즈온 소수 지분을 인수하는 데 필요했던 약 2600억원은 10개 금융사가 출자자(LP)로 참여하며 마련됐다. LP는 증권사와 캐피탈사, 상호금융기관 등으로 구성됐다. 8개 금융사는 선·중순위로 참여해 트랜치에 따라 연 6.9~9.5% 이자를 수취했다. 신한밸류업제일차는 김 회장이 갖고 있던 경영권 지분 22.29% 중 이미...
'수천억 적자' 회사의 반전…개미 "1000만원이 1850만원 됐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6 07:00:02
1조2600억원 규모의 OLED 신기술 투자를 결의했다. 2022~2023년 연간 2조원대 적자 폭탄서 반전 … “올 영업익 8000억”수년간 적자 터널에서 벗어나 올해 흑자 행진을 걷고 있다. 2022년 매출 26조1518억원, 영업손실 2조850억원에서 작년 매출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으로 덩치는 조금 커지고 있는데 영업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