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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플랑크-연세 IBS 센터 개소…나노·의생명 융합 공동 연구 2025-07-28 14:00:03
인류를 위한 최고의 기초연구를 목적으로 1948년 설립돼 3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선도 기초과학 연구기관으로, 독일 내 84개 연구소(MPI) 이외에도 해외연구소, 인터내셔널 센터 등을 운영하며 기초과학 글로벌 협력을 선도하고 있다. 막스플랑크-연세IBS센터는 일본(RIKEN)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생기...
"네트워크 로펌 민원 급증…전관 수임료 냈는데 신입이 사건 전담" 2025-07-06 17:52:50
39건) 등 국내 대표 네트워크 로펌이 1, 2위를 기록했다. 주요 유형으로는 불성실한 법률 대리, 재판 미참석, 미흡한 대응 등이다. 의뢰인들은 “전관 변호사 얼굴도 못 봤다” “재판 변호사가 사건 내용을 제대로 모른다” 등 불만을 털어놨다.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 징계에서도 사정은 비슷하다. 변협이 2022년부터...
尹 친구 사망 '테슬라 사고' 유족, 소송 나선다…'급발진' 주장 2025-06-19 15:26:16
측 대리인인 하종선 변호사는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테슬라 본사와 한국 지사에 대한 민사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9일 대형 로펌 대표 변호사인 윤모씨는 대리기사가 자신의 테슬라 모델 X 롱레인지를 몰다가 주차장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윤씨는 크게...
[한일수교 60년] ⑥ 달라진 미래세대…K-컬처에 푹 빠진 日청년들 2025-06-15 07:01:12
30∼39세와 70세 이상은 약 59%였고, 40∼49세가 48.1%로 가장 낮았다. 성별 기준으로는 여성 62.9%, 남성 49.8%가 친밀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한국에 친밀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2019년 26.7%로 저점을 찍은 이후 매년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한국을 친밀하게 여기는 일본인 비율이 청년층과 노년층에서 높게...
"한화도 통크게 쐈다"…횟수 조건없이 지급 2025-05-29 10:19:48
지난달 쌍둥이를 얻은 김건명 한화갤러리아 고객지원팀 대리가 지원금 2천만원을 처음으로 수령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달 기준 총 63명의 직원이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았다. 기계 부문 24명(세미텍 10명, 비전·모멘텀 각 6명, 로보틱스 2명), 유통 서비스 부문 39명(호텔앤드리조트 15명, 갤러리아·푸드테크 각 9명,...
한화 쌍둥이 출산 직원에 육아동행지원금 2천만원…총 63명 지급(종합) 2025-05-29 10:06:35
김건명 한화갤러리아 고객지원팀 대리가 지원금 2천만원을 처음으로 수령했다. 김 대리는 "육아 부담은 줄고 애사심은 커졌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육아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지원책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달 기준 총 63명의 직원이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았다. 기계 부문 24명(세미텍...
대치동 고급 주상복합도 공매로…쌓여가는 PF 매물 2025-05-13 17:14:30
저축은행이 대리금융기관으로 있는 물건이 124개(31.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대리금융기관은 통상 가장 많은 금액을 대출해준 기관으로, PF 사업장 대주단을 대표한다. 금융당국은 PF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최근 저축은행에 PF 부실 자산을 올 상반기 내 정리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연수...
태평양 송무그룹, '하림-서울시' '현대차 근로자 지위 확인訴' 등 기업측 승소 이끌어…'구원투수' 역할 톡톡 2025-04-22 16:13:36
김성수(24기)·안영수(27기)·배용만(39기)·김경수(42기)가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태평양 송무그룹은 지난 2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제일모직-삼성물산 부당합병·분식회계 의혹을 다룬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데도 기여했다. 태평양은 이 회장이 기소된 이후부터 이 회장 변호를 맡았다. 검찰과 치열한...
YK 공정거래그룹, '乙의 소리' 대리…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소송 이끌어 2025-04-22 16:03:35
공정거래그룹은 한국피자헛 사건에서 점주들을 대리해 “명시적 사전 합의 없이 부과된 차액가맹금은 법률상 원인 없는 부당이득으로 반환 대상”이라는 점을 관철했다. 이어진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소송도 YK가 진두지휘하는 중이며, 1400여개 가맹점이 YK와 손잡고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
지분 사수 vs 지분 탈환…로펌들도 주총 '격전' 2025-03-17 14:58:11
멤버인 전세영(34기)·배용만(39기)·김경수(42기) 변호사 모두 첫 직장이 태평양이다. 태평양 관계자는 "국내 로펌 중 최초로 경영권 분쟁팀을 발족한 로펌이 태평양"이라며 "노하우를 계승한다는 차원"이라 설명했다. 법무법인 광장도 20명 규모의 경영권 분쟁 전담팀을 두고 활동 중이다. 2001년 광장에 합류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