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물바다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美안전요원 선행에 SNS 찬사 2026-01-31 13:16:27
따르면, 안전요원 조 새스(44)가 7학년 남학생 호세니크 로드리게스(13)를 어깨에 둘러메고 횡단보도 2개를 건너 학교 앞까지 데려다준 영상은 SNS에서 8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제이미슨 초등학교 앞 도로는 주변에서 수도관이 터지면서 얼음이 질퍽한 물바다가 됐다. 새로 산 에어조던 운동화를 신고...
중1 때 '음주·흡연' 유혹 취약…"학년 오를수록 건강 악화" 2026-01-29 19:10:48
건강 지표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눈에 띄게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 패널조사(2025) 최종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동일 집단을 장기 추적한 결과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주요 건강 행태가 학년이 높아질수록 나빠지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2019년 당시...
요즘 애들 정말 빠르네…"초등학교 5학년 때 도박 시작" 2026-01-28 12:43:18
1학년)보다 시작 연령이 더 낮아진 경향이 확인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약 7주간 서울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3만47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청소년 도박 설문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전년 조사 참여자는 1만685명이었다. 조사 결과 도박 경험률은...
"의대 가려면 이사부터"…지방 전학 어디로? 2026-01-27 17:02:20
학년은 고등학교만 해당 지역에서 입학·졸업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 같은 조건 탓에, 지역의사제 시행 지역으로 이주해 인근 학교에 진학하려는 '전략 입학'과 관련한 문의가 최근 학원가를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에 살다가 의대 진학을 목표로 지역의사제가 적용되는 경기·인천...
"의대 가고 싶다더니"…서울 떠나 지방으로 전학 가는 수험생들 2026-01-27 16:15:19
1~3학년은 고등학교를 해당 지역에서 입학·졸업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긴 뒤 인근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이른바 ‘전략 입학’과 관련해, 최근 학원가에는 학부모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에 살다가 의대 진학을 위해 지역의사제가 적용되는 경기·인천으로...
"수학 스트레스 이 정도였어?"…중학생 3명 중 1명 "포기하고 싶다" 2026-01-27 15:06:09
32.9%, 고등학교 2학년이 40.0%로 나타났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부담과 좌절감이 커지면서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는 학생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수치는 앞서 교육부가 발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4년 실시된 조사에서 수학 기초학력 미...
박신양, 연기하다 쓰러진 후 붓 들었지만…"배우란 은퇴가 없는 직업" 2026-01-26 10:45:28
"그렇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3년, 5년, 7년이 지나버렸다"고 털어놨다. 김 작가는 "관심과 재능 이런 게 있어야 그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박신양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말고는 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 그림은 그려본 적도 없다"며 "초등학교 1학년 미술 시간에 열심히 그렸는데...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2학년인데 헌혈 예약까지 대신해줬다. 오랜만에 신촌에 와서 좋고 젊은 사람들이 헌혈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친구 대신 온 20대도 있었다. 박소은(25) 씨는 "친구 부탁으로 대신 엔하이픈 포토카드를 받으러 왔다"며 "저는 봉사 성과에 적고 친구는 원하는 굿즈를 가질 수 있어서 윈윈이라...
방학 끼니 해결…'맞벌이 구세주' 밥주는 학원 2026-01-22 17:40:28
초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자녀를 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의 ‘최대 고비’라는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 앞에선 어쩔 수 없었다. A씨는 “점심으로 빵과 우유를 먹으며 오후 7시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한다는 게 마음이 쓰였다”며 “적어도 여름방학이 끝날 때까지...
中베이징시, 불법 사교육 학원에 '역대 최대' 140억원 벌금 2026-01-21 12:16:34
차오양구에서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키우는 한 학부모는 "주변에 과외를 안 받는 아이가 거의 없고, 하교 후 모두 각자 집으로 가서 오프라인·온라인 수업을 받는다"며 "주말 수업을 받는 사람도 많다"고 차이신에 털어놨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