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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민의 일상이 대한민국의 힘" 2026-01-01 12:55:32
삶을 위한 '주 4.5일제', 돌봄을 확장한 '간병 SOS 프로젝트',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보험' 등을 대표 사례로 꼽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앞장서 열어왔다"고 평가했다. 2026년 도정 운영 방향도 명확히 제시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지역이 고르게...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확정 2025-12-28 11:34:58
간병 SOS로 돌봄 공백을 메운다. 공공의료 강화와 장애인 활동지원도 확대한다. 하천 정비와 재해예방, 반려동물 복지와 인권 증진 예산도 포함됐다. 미래산업과 기후 대응에는 1229억원을 투입한다. 반도체·AI·로봇 등 핵심 기술에 집중하고,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과 기후행동 기회소득, 기후보험을 추진한다. 삶의 질...
유휴 여객기로 화물 운송…코로나 위기 돌파한 '역발상' 2025-12-18 17:37:47
쥔 산업은행이 대한항공에 SOS를 친 것이다. 조 회장 입장에선 ‘꽃놀이패’는 아니었다. 산업은행이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에 인수자금 8000억원을 지원하면서 “성과가 미흡하면 경영진을 교체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을 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조 회장의 한진칼 지분을 담보로 요구했다. 하지만 조 회장은 자칫...
생명보험재단, 위험 속 생명 구한 의인 14명 시상[+현장] 2025-12-17 17:17:40
기획자들이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SOS 생명의전화를 총괄 기획한 박성민, 한강교량 안전시스템을 구축한 이준상, 상담시스템을 설계한 길정수 씨다. 이지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본부장은 “생명존중대상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특히 올해는 한강에서 생명을 지키는 ...
초등 인강 엘리하이, 겨울방학 맞아 콘텐츠 업데이트…'2026 윈터 UP 클래스' 공개 2025-12-12 16:00:02
집중 학습 앱 ‘VOCA SOS’ 등을 중심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회·과학 역시 주요 개념과 탐구력을 강화하는 특강을 통해 약점 보완과 실력 확장이 가능하다. 비교과 역량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했다. 겨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북클럽, 새 학기 수행평가 대비 콘텐츠,...
천안 물류센터 대형화재 겪은 이랜드…'지역주민 지원' 발벗고 나섰다 2025-12-09 18:44:52
사업 ‘SOS 위고(We Go)’ 천안 봉사단원들도 참여해 검진 접수와 안내, 동선 관리 등을 지원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평소 위기가정 지원·상담·연계를 수행한다. 이번 화재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 불편을 덜기 위해 천안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랜드그룹은 인근 지역 주민에게 건강 지원 물품...
경기도 간병 SOS 정책 성과 뚜렷 2025-12-08 08:49:18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가 도민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업 접수 시작 10개월 만에 1000명이 넘는 노인이 도움을 받으며 정책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경기도는 2월 20일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12월 3일 기준 수혜자가 1079명에 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 광역지자체...
통상본부장, EU '수출장벽 애로' 유럽진출 韓기업 청취(종합) 2025-12-01 23:26:59
등 현지 주요기업 총출동…정부에 SOS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진작 왔어야 했는데 미국과 통상관계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느라 이제야 뵙게 됐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온몸으로 겪고 있는 유럽 진출 기업인 여러분의 생생한 말씀을 듣고 유럽연합(EU) 집행부와 협상에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1일 오전...
통상본부장, EU '수출장벽 애로' 유럽진출 韓기업 청취 2025-12-01 21:38:47
등 현지 주요기업 총출동…정부에 SOS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진작 왔어야 했는데 미국과 통상관계 안정화에 총력을 다하느라 이제야 뵙게 됐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온몸으로 겪고 있는 유럽 진출 기업인 여러분의 생생한 말씀을 듣고 유럽연합(EU) 집행부와 협상에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1일 오전...
[아프리카는] (100)'노예제' 없다지만…모리타니서 차별받는 이들(끝) 2025-12-01 07:00:04
등 서방 매체의 관련 보도도 잇따랐다. 인권단체 'SOS 노예'(SOS-Esclaves)는 모리타니에서 현대판 노예의 구출 활동을 오랫동안 해왔다. 이슬람 국가 모리타니는 면적이 103만㎢로 한반도의 5배나 되지만, 국토 대부분이 사막 등 황무지다. 인구는 510만명 정도인데 약 3분의 1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