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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첫 홈런 내줬지만… 6이닝 2실점 '2연속 QS' 2018-04-17 13:42:36
5개를 속구로 잡았다.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펼쳐 류현진은 선발진 부진으로 애를 태우는 팀에 단비를 적셨다.지난 1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6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만 내주는 빼어난 투구로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이래 엿새 만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1회부터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갔다.1회 첫...
'시즌 최다 9K' 류현진 6이닝 2실점…'2승 보인다'(종합) 2018-04-17 13:15:37
5개를 속구로 잡았다.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펼쳐 류현진은 선발진 부진으로 애를 태우는 팀에 단비를 적셨다. 지난 1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6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만 내주는 빼어난 투구로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이래 엿새 만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1회부터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1회...
류현진 '평균자책점 0.90' 펫코 파크서 시즌 2승 도전 2018-04-16 08:18:54
전문 웹사이트 '브룩스베이스볼'에 따르면, 류현진의 오클랜드전 속구 평균 구속은 91.76마일(시속 147.67㎞)이었다. 류현진이 어깨를 다치기 전인 2013년 속구 평균 구속은 91.11마일(시속 146.63㎞), 2014년은 91.56마일(시속 147.35㎞)이었다. 현재의 구속과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간다면,...
여자농구 FA 박혜진, 우리은행과 재계약…이경은 결렬 2018-04-13 18:34:14
박태은(우리은행), 염윤아(하나은행)도 원소속구단과 합의에 실패했다. 이 네 명은 14일부터 23일까지 다른 구단과 협상 테이블을 차리게 된다. 이들 네 명을 데려가는 구단은 원소속 구단에 보상금 또는 보상 선수를 내줘야 한다. 보상금과 보상 선수는 선수 공헌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염윤아와 고아라는 보호 선수...
오타니, 결승 안타에 볼넷까지…추신수도 1안타 1볼넷 2018-04-12 12:39:02
그대로 지켜본 오타니는 몸쪽에 바짝 붙는 2구째 속구를 가볍게 밀어쳐 깔끔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그 사이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에인절스는 1-0으로 앞서갔고, 이 점수는 그대로 결승점이 됐다. 4회초 삼진 아웃, 6회초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오타니는 8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제이크 디크먼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
한승혁, 시속 155㎞ 강속구 유지하며 제구 잡았다 2018-04-11 10:03:44
강속구를 보유하고도 불안한 제구력에 발목이 잡혀 눈에 띄는 활약을 못 보여줬다. 한승혁은 프로 통산 229이닝에서 147개의 볼넷을 내줬다. 한 경기(9이닝)로 환산하면 5.78개나 된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조금 다르다. 4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 구원 등판해 볼넷 없이 4이닝 2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선발...
니퍼트, kt 이적 후 첫 등판…한화전 1이닝 무실점 2018-04-08 17:41:16
병살을 끌어낸 뒤 이용규를 중견수 뜬 공으로 돌려세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공 14개(스트라이크 10개)로 1이닝을 막은 니퍼트는 9회에 엄상백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니퍼트의 이날 속구는 시속 148㎞까지 찍혔다. 아직은 완벽한 모습은 아니지만, 니퍼트가 1군 선발진에 가세한다면 시즌 초반 선전하고 있는 kt에는...
'시속 164㎞' 힉스, 채프먼보다 빠른 MLB 신인 등장 2018-04-07 08:45:23
모두 힉스의 투구였다. 힉스의 속구 평균 구속은 96.8마일(시속 156㎞)로 역시 1위다. 2015년 세인트루이스로부터 3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힉스는 2년 동안 마이너리그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한 뒤 올해 전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더블A조차 거치지 않고 빅리그에 데뷔한 힉스는 현재 4경기에서...
SK, 사상 첫 2경기 연속 6홈런…두산, LG에 끝내기 승리 2018-04-03 23:32:48
SK 선발 박종훈은 6회초 2사 1, 2루에서 서동욱에게 던진 속구가 헬멧을 맞아 올 시즌 2호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5⅔이닝을 3실점으로 막고 타선의 든든한 지원까지 받아 1패 뒤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다. 1이닝 6실점을 기록하고 일찌감치 강판당한 KIA 선발 이민우가 시즌 2패째를 떠안았다. 두산...
SK 4연승…홈런포 6방에 KIA 마운드 '와르르' 2018-04-03 21:18:36
최승준도 중월 솔로포를 날려 SK는 다시 연속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김동엽은 8회 다시 한 번 솔로포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SK 선발 박종훈은 6회초 2사 1, 2루에서 서동욱에게 던진 속구가 헬멧을 맞아 올 시즌 2호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5⅔이닝을 3실점으로 막고 타선의 든든한 지원까지 받아 1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