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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부진, 부상…'MSN 트리오' 수난시대 2022-11-25 18:15:30
“승점 3점을 챙길 것”이라고 자신만만했던 수아레스는 경기가 끝나자 무표정한 얼굴로 경기장을 떠났다. 앞서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2일 열린 C조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메시는 전반 10분에 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넣었지만, 이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이들 3인방은...
"축구 응원에는 치맥이지"…치킨업계, 월드컵 특수 `톡톡` 2022-11-25 14:32:45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늦은 밤에 열리며 실내에서 응원하는 `집관족`이 많아졌고, 외식보다 배달 수요가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강호 우루과이와 치열한 접전 끝에 0-0으로 비겼다.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따낸 한국은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이면서 오는 28일 열리는 가나와의 2차전에...
"모두 손흥민을 사랑해"…우루과이 선수들, 포옹에 엄지 척 2022-11-25 14:08:38
0대 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챙겼다. FIFA 랭킹 28위인 한국이 14위 우루과이를 상대해 얻은 값진 결과였다.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안와 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음에도 이날 얼굴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발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후반 11분 마르틴 카레세스에게 오른발을 밟혀 신발이...
손흥민, 영국 BBC 선정 우루과이전 MVP…"날카로운 크로스" 2022-11-25 12:57:26
손흥민이 자주 고립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공간을 파고들며 수비 2명을 제치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다”며 한국 선수들에게 비교적 더 칭찬을 건넸다. 한편 태극전사들은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겨 승점 1점을 챙기게 됐다. 오는 28일 가나와의 맞대결에 이어 다음 달 3일 FIFA 랭킹 9위인 포르투갈과...
[월드컵] 중국 매체 "한국 경기초반 모습, 아시아팀 중 최고" 2022-11-25 11:20:30
벌였다면서 득점은 없었지만, 우루과이를 상대로 거둔 승점 1점의 실질적 가치는 낮지 않다고 평가했다. 한편 일부 중국 네티즌은 소셜미디어(SNS) 웨이보(微博)에 '한국의 꼼수(小動作)'라는 제목으로 한국 선수가 상대 선수 유니폼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올렸고, 이것이 웨이보 인기 검색어에 올라가기도 했다....
불굴의 손흥민, 밟히고 양말 찢겨도…"괜찮습니다, 괜찮아요" 2022-11-25 07:42:04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우루과이가 승점 3을 가져갔어도, 내 입장에선 우리가 3점을 가져갔어도 되는 경기였다"고 했다.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손흥민은 "출발이 좋다고 월드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파울루 벤투 감독님도 항상 선수들...
'월드컵' 한국-우루과이 무승부…또 오른 기준금리, 대출자 시름 [모닝브리핑] 2022-11-25 06:55:56
기록했습니다. 16강 진출에 유리한 승점 3점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승점 1점을 확보, 토너먼트 진출 교두보 마련에는 성공했습니다. 경기에 앞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루과이가 절대적으로 우세하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FIFA 랭킹도 우루과이는 14위, 한국은 28위로 격차가 컸고, 국가대표팀 간 역대 전적에서도 1승...
'족집게' BBC 전문가, 한국-우루과이전도 적중…16강 청신호? 2022-11-25 01:19:53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긴 가운데, 영국 BBC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의 예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서튼은 지난 19일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6경기의 결과와 16강 진출 팀을 예측했다. 그는 특히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독일과 일본의 경기에서 '독일 승'을 예상했을...
우루과이전 끝난 뒤 박지성이 남긴 2가지 조언…"슈팅 더 해야" 2022-11-25 01:00:38
팀 각각 승점 1점씩(무승부)을 가져갔다. 이날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과 이승우 선수는 SBS, 안정환은 MBC, 구자철은 KBS에서 각각 해설위원으로 경기를 국내에 중계했다. 박지성은 경기가 무승부로 끝난 직후 두 가지를 대표팀에 조언했다. 우선 슈팅을 날려야 한다는 것과 수비 라인을 너무 아래로 내리지 말았으면 한다는...
'캡틴 SON' 양말 찢긴 투혼에도…우루과이 골문 열리지 않았다 2022-11-25 00:41:45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우루과이와의 1차전을 무승부로 마무리지으면서 다음 상대인 가나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부담감을 갖게 됐다.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최소 4점의 승점이 필요하다. 이번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긴 한국은 가나를 잡을 경우 승점 4점을 챙길 수 있다. 여기에 포르투갈전에서 비기면 16강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