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미디빅리그’ 김민경 PD, “시의, 트렌드 반영한 신선한 코너 늘릴 것” 2018-01-02 11:48:10
더 폭넓은 시청층과 공감하겠다는 포부다. ‘코빅’의 메인 연출을 담당하게 된 김민경pd는 “2018년에는 가족단위로 시청할 수 있는 코너를 대폭 늘리고 시의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코너를 통해 더욱 친근하고 신선한 웃음을 선보이려고 한다. 2018년 새로워질 코빅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웃음의...
박민영,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활동 전폭 지원…페이스 메이커 역할 할 것" 2017-12-26 13:48:09
두각을 나타냈다. 데뷔시절부터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겸비해 주목 받아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스타’로 주목 받았다. 또한 최근 열연한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신채경 역으로 다양한 시청층에게 호평을 받아 성장을 인정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도봉순을 tvN에서 방송했다면?"…드라마 편성 비화 2017-12-20 08:00:04
시청층을 사로잡으며 올 상반기 JTBC 광고 매출을 크게 확대했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애초 tvN에서 먼저 검토했다가 최종 거절했다. 그랬던 '힘쎈여자 도봉순'이 JTBC에서 대박을 친 것은 상반기 방송가 힘의 균형을 깨트리는 '엄청난' 역할을 했다. tvN이 상반기에 선보인 드라마가 모두 실패한 반면,...
CJ E&M, '4O 채널' tvN급으로 키운다 2017-12-13 17:23:16
시청층으로 하는 드라마도 내놓을 예정이다.온스타일은 올리브채널보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채널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독립적인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여성들과 교류해...
케이블 강자에서 모바일 강자로 변신중인 온스타일의 디지털 전략 2017-12-12 10:59:51
방송을 통해 트렌드를 접하지 않았다. 주요 시청층인 2034세대 여성들은 유행을 더 빠르고 편하게 보여주는 디지털 미디어로 채널을 옮겼고, 온스타일의 여성채널 브랜드 인지도는 선두에서 5위권 내외로 추락했다. 온스타일의 변화는 이 같은 위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는 내부적인 공감에서 시작됐다. 모바일을...
"한국 크리에이터, K팝 아이돌처럼 글로벌시장으로 눈 돌려야" 2017-12-10 11:37:17
최근 시청층이 글로벌하게 확대되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한국 대중문화가 SNS를 통해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지속해서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에서 열리는 한국 콘서트에 많이 가는데 관객의 20% 정도가 한국인 교포고 80%는 외국 사람들입니다. 그중 반 이상이 아시안 계통이고 흑인, 백인,...
'미우새'부터 '김생민의 영수증'까지…2017년을 사로잡은 예능 2017-12-08 08:00:05
'꽃미남' 도전자들이 눈물과 땀을 쏟아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 휴먼 드라마가 타깃 시청층을 넘어 30~50대까지 폭넓게 사로잡았다.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대박을 치자 KBS 2TV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 엠넷이 '스트레이 키즈', JTBC가 '믹스나인'을 제작해 바통...
[bnt's pick②] ‘직립 보행의 역사’ 양혜지, 인복이 많은 행복한 사람 2017-12-05 09:00:00
됐으면” 영상 기반의 웹 콘텐츠는 파편화된 시청층에 주목한 격변의 적자(嫡子)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기존 미디어의 전략이었다면, 웹 콘텐츠는 시청자 일부를 만족시키는 데 의의를 둔다. 만인의 만족을 낮추고, 개인의 충족을 높인 것. 특히 웹 콘텐츠의 주요 타겟은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까지의 젊은 세대,...
[bnt's pick①] ‘전짝시’ 양혜지, 1981년 버글스를 잇는 시대의 선봉장 2017-12-05 09:00:00
모든 시청자는 브라운관에 몰두하지 않는다. 시청층은 파편화되고, 방송국은 적자 속에 일부 방송을 제작한다. 영상 기반의 웹 콘텐츠는 파편화된 시청층에 주목한 격변의 적자(嫡子)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기존 미디어의 전략이었다면, 웹 콘텐츠는 시청자 일부를 만족시키는 데 의의를 둔다. 만인의 만족을 낮추고, ...
"휘바~휘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계속되는 인기 2017-12-04 07:00:03
"타깃 시청층인 2049 여성 시청률에서는 4.017%로 동시간대 지상파를 포함해 1위를 차지했다"며 "이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줄곧 1위에 랭크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이같은 인기는 MBC에브리원 개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