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 아침의 작곡가] 첫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음악계 노벨상 탄 진은숙 2023-03-17 18:21:09
거장 죄르지 리게티를 사사했다. 2006년 서울시향 상임작곡가, 2010년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2016년 서울시향 공연기획자문역 등을 지냈다. 그가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통영국제음악제’가 오는 31일 개막해 4월 9일까지 이어진다.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피아니스트 김선욱, 첼리스트...
내 취향 찾아서 작곡하듯 1시간 열공 2023-03-16 18:09:53
표현해보는 시간이다. 향수가 묻지 않은 시향지의 한쪽 끝을 검지 중지로 잡고 향기를 맡는다. 이처럼 조향사들은 단 두 손가락만으로 시향지를 만진다. 조향의 세계에서 향기를 표현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방법이다. 이날 수업을 맡은 조향사는 “향기에도 무게와 온도가 있다”고 했다....
줄리안 코바체프, 슈베르트 교향곡 제9번으로 9년 동행 마침표 2023-03-12 11:27:19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를 끝으로 대구시향과의 9년 동행을 마무리 짓는다.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게 될 이번 연주는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와 첼리스트 임희영 협연으로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하고, 연주의 시작과...
서울시, 이태원 상권 회복 적극 지원…"관광특구 활력 되찾을 것" 2023-03-07 14:33:55
방문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향 실내악팀이 이태원 지역을 찾아가 (가제)‘이태원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연다.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지역주민, 상인 등을 초청해 이태원 지역에서 ‘ 위로와 희망 음악회’개최한다. 용산구의 ‘이태원 다시, 봄’ 프로젝트와 연계한 희망 거리공연(버스킹)을 다음달 15일까지...
"200년 역사 브레멘필, 브람스의 모든 것 들려줄 것" 2023-03-06 18:32:22
서울시향을 지휘했다. 레토냐는 “서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기가 넘치는 도시”라며 “한국 청중의 엄청난 집중력도 인상적”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 탓에 오랜 기간 해외 연주 활동을 중단했던 브레멘 필과 함께 서울을 방문한다는 사실에 흥분된다”며 “브람스의 정신을 온전히 살려내는 연주를...
이름이 곧 브랜드…英 조향사 조 말론 코엑스서 팬 만난다 2023-03-06 15:10:16
반응을 얻었다”면서 “브랜드 특유의 시향 방식인 ‘향기 타파스 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고객들이 다양한 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을 적극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그룹 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주요 패션대기업 중 향수 사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회사로 꼽힌다....
더현대 서울 2주년…대규모 화장품 행사 연다 2023-02-28 14:07:42
고객이 원하는 향기를 더해주는 시향·향수 각인 행사도 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엔데믹(감염병의 풍토화)에 이어 대학 신학기 개강 등으로 메이크업 제품군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은 수요에 맞춰 사은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개점 2주년 기념 대규모 화장품 행사 2023-02-28 09:11:48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달 2∼5일에는 샤넬 스킨케어 라인 '넘버원드샤넬' 메이크업쇼를 연다. 이 밖에 내달 5일까지 펜할리곤스 포트레이트 컬렉션 '더치스 로즈' 팝업 스토어에서 스카프에 고객이 원하는 향기를 더해주는 시향·향수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클래식계 부는 女風'…베를린필 첫 여성악장 2023-02-19 18:21:08
시향(남 31명·여 59명)과 KBS교향악단(남 28명·여 60명) 모두 여성 단원이 남성보다 두 배 많다. 음악을 전공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초 현상이 생겼다. 하지만 질적인 측면에선 여전히 남성 위주다. 여성이 음악감독(상임지휘자)을 맡은 오케스트라는 많지 않다. 성시연(47·경기 필하모닉),...
200년 전통 독일 브레멘 필하모닉, 오는 4월 첫 내한공연 2023-02-02 16:53:18
있는 레토냐는 모국의 슬로베니아 필하모닉과 스위스 바젤 심포니, 호주 태즈메이니아 심포니의 수석지휘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2017년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의 첫 내한공연을 이끌었고 지난해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서울시향을 지휘하며 국내 청중에 이름을 알렸다. 송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