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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테르니테, 혁명의 소음 아닌 개인의 신념 그린 작품" 2025-11-10 17:14:52
오른쪽)와 임예진 작곡가(28·왼쪽)가 처음으로 협업한 이번 작품의 핵심 메시지다. 1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에서 만난 두 창작진은 초연 당일 확인한 기대 이상의 관객 반응을 떠올리며 “언젠가 작품이 프랑스에서 공연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환하게 웃었다. ‘프라테르니테’는 프랑스 지식인층을...
법무법인 화우, '국제금융 베테랑' 조영준·신은식 변호사 영입 2025-11-10 16:29:06
분야 베테랑으로 꼽히는 조영준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왼쪽)와 신은식 외국변호사를 신규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태평양 출신인 조 변호사는 25여개 관할국 소재 차주사(돈을 빌려 간 기업) 앞으로 된 1500건 이상의 국경 간 대출 거래를 수행한 역외 금융 전문가다. 1997년부터 30년 가까이 유동화 및 구조...
[포토] 하나금융그룹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025-11-10 13:39:12
함영주 회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하나그룹금융 임직원들이 10일 서울 을지로 명동사옥 앞에서 열린 '2025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가해 김장을 하고 있다. 최혁 기자
엔진 떨어져 추락한 화물기 기종, 美서 운항 금지 2025-11-09 19:05:28
왼쪽 날개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후 왼쪽 엔진이 분리돼 지면으로 떨어져 나갔다고 발표했다. 사고 항공기는 34년 된 기종으로, 2000년대에 승객용에서 화물용으로 개조됐다. WSJ은 연료 탱크에서 균열이 발견돼 지난 9월부터 6주에 걸쳐 수리 작업이 이뤄졌고, 정비팀이 이후 동체 내 구조용 빔에서 부식을 발견했다고...
미 항공당국, '추락폭발' 화물기 MD-11 기종 운항금지 2025-11-09 18:29:00
받은 후 왼쪽 날개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후 왼쪽 엔진이 분리돼 지면으로 떨어져 나갔다고 발표했다. 사고 항공기는 34년 된 기종으로, 2000년대에 승객용에서 화물용으로 개조돼 사용돼왔다. 연료 탱크에서 균열이 발견돼 지난 9월부터 6주에 걸쳐 수리 작업이 이뤄졌고, 정비팀은 이후 동체 내 구조용 빔에서 부식을...
[포토] 베스트 퇴직연금 어워즈 2025 시상식 2025-11-09 17:29:32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하영춘 한경매거진&북 대표, 김준래 하나자산운용 글로벌멀티에셋운용본부장, 최은미 하나은행 연금상품지원부장,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본부장, 강대오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염용섭 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장, 조길홍 교보생명 법인사업본부장, 홍국일 NH투자증권...
"통일교 몫 비례대표 약속"…특검, 김건희·한학자 등 추가 기소 2025-11-07 19:18:06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왼쪽)와 한학자 총재 등에 정당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7일 추가 기소했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와 한 총재, ‘건진법사’ 전성배씨,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 통일교 전 총재 비서실장 정원주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통일교 측이 2023년 3월...
[포토] '항공레저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석한 송보영 아시아나 항공 대표 2025-11-07 16:47:57
왼쪽 세번째)가 7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 활주로 일대에서 열린 '제1회 항공레저산업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박람회는 패러글라이딩협회와 대한드론축구협회, 드론기업, 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70여 개 기업·기관 등이 참여했다. 현장 채용관에서는 항공레저, 드론,...
봄온 쇼호스트아카데미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공채 추가합격, 최다 배출 2025-11-07 10:04:03
아카데미는 서울 강남구 신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쇼호스트 종합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과정 안내, 상담은 대표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봄온 쇼호스트 아카데미 출신 2025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공채 합격자 (왼쪽부터 노은희, 양희지, 백예령, 조혜민 쇼호스트)
얼어붙은 풍경 속, '페카 할로넨'이 본 건 영혼이었다 2025-11-07 09:56:32
그림의 중심 구성은 왼쪽의 나무 벌목꾼들과 오른쪽의 돌을 굴리는 사람들이 수직으로 솟은 나무를 향해 각각 대각선의 대립을 만들어 내면서 긴장감과 역동성을 느끼게 한다. 1900년 헬싱키의 전시회를 위해 완성되었고 화가는 “차분한” 핀란드 작품을 묘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한다. 고향 지역의 풍경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