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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zine] 휴양과 모험의 섬 하와이 ① 하늘에서 즐긴 하와이 2025-04-03 07:00:12
또 하와이안항공을 위해 100%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프렌치 로스팅 방식으로 처리한 라이언 커피도 맛볼 수 있다. 비행 중에도 진한 향기와 강렬한 풍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마우이 브루잉 컴퍼니의 수제 맥주도 맛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5년 4월호에서도 볼 수...
미얀마 군부, '3주 휴전' 선포…강진 사망자 3천명 돌파(종합) 2025-04-03 04:18:41
이번 지진으로 충격이 가중됐다.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 군부, 강진피해 수습 위해 3주간 휴전 선포 2025-04-02 23:26:35
사망자가 총 28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4639명이며 373명이 실종됐다. 수년간 내전을 겪던 미얀마는 이번 지진으로 충격이 가중됐다.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미얀마 군부, 강진 피해에 '3주간 휴전' 선포 2025-04-02 23:18:21
집계됐다. 앞서 미얀마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고,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고, 수년간 내전을 겪던 미얀마에 이번 지진까지 덮치면서 충격...
미얀마 군부, 강진 피해에 22일까지 '3주 휴전' 선포 2025-04-02 23:08:26
이번 지진으로 충격이 가중됐다.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 강진 사망자 3000명 육박…군정, 반군 휴전 무시 2025-04-02 17:37:06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경고 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졌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중국 적십자 측이 전날 밤 당국이나...
미얀마강진 사망 2천886명…108시간만에 기적적 생존자 구조도(종합) 2025-04-02 17:27:1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를 무시하고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는 가운데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경고 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졌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중국 적십자 측이 전날 밤 당국이나...
"미얀마 강진으로 '사가잉 단층' 400㎞ 이상 지각 변동" 2025-04-02 17:18:45
"미얀마 강진으로 '사가잉 단층' 400㎞ 이상 지각 변동" 日 위성관측 분석…"내륙 지진으로서는 대규모"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해 미얀마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사가잉 단층'에서 400㎞ 이상에 걸쳐 지각 변동이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교도통신이...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886명으로 늘어…4천639명 부상 2025-04-02 15:14:45
전했다. 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붕괴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났다.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사망자가 3천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번 지진으로 태국에서는 22명이 사망했으며 74명이 실종 상태다. double@yna.co.kr...
미얀마 핵심 반군, 강진에 한달 휴전 선언…군정은 "작전 계속" 2025-04-02 12:24:1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모금 행사에서 반군이 교전 중단 기간을 이용해 부대를 재편성하고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일부 소수민족 무장단체가 현재 전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지만, 병력을 모아 훈련하며 공격을 준비 중"이라며 "이 역시 침략의 한 형태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