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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尹 사라지니 이젠 '친전한길계' 만들려고 하나" 2025-07-16 15:36:32
이 행사에 부정선거론자인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연단에 선 데 대해 "이젠 '친길'(친전한길)계를 만들려고 하냐"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홀로서기 못하는 줄서기 본능, 이제 친길계를 만들 겁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계엄군이 침범한 국회에, 계엄을 옹호하고 윤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 주장 '모스 탄' 누구길래…민주당 "긴급 체포하라" 2025-07-16 14:57:19
부정선거론자인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최근 "내 뒤에 미국이 있다"고 발언한 배경에도 탄 교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씨는 지난달 유튜브에서 "탄 교수로부터 '한국에서 정치적 탄압을 받는다면 미 의회에서 연설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이재명 (대통령) 밑에 있는 보좌관이나...
제 10회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전' 시상식 열어 2025-07-15 16:54:28
열었다. 아가포럼과 사단법인 더나은도시디자인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주거 공간과 삶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주거 문화’를 확산하고 주거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558점(237명)이 출품한 가운데 대상을 포함해 총 32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엽 씨(경남 진주)가 출품한 ‘놀이터의...
"과장님, 점심은 제가…" 공무원들 아직도 '간부 모시는 날' 2025-07-15 12:00:03
않게 여기는 조직 분위기’(35.8%)와 ‘인사권자인 간부에 대한 부담’(22.5%)이 꼽혔다. 응답자의 32.8%는 “‘간부 모시는 날’이 이전보다 줄어들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중앙부처보다 지자체에서 변화 인식이 더 뚜렷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48.1%는 원래 이런 관행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답해 부처·기관 간...
사할린동포·탈북민 등에 공공임대 재공급 주택 입주 자격 완화 2025-07-15 06:05:00
자인 자립준비청년이 재공급되는 공공건설임대주택(공공임대를 목적으로 건설된 주택)에 입주하려면 입주 자격 검증에 최소 3개월 이상이 걸려 적기에 공급받기가 곤란했다. 그러나 이제는 보건복지부나 여성가족부로부터 주거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자립준비청년이 재공급되는 공공건설임대주택에 입주하려면 다른...
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총 소지한 50대…대체 왜? 2025-07-14 19:13:24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부정선거론자인 한 인사의 입국을 환영하는 극우 성향 단체 회원들이 몰렸으나 A씨가 이들과 관련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한 뒤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당시 현장 인파와 관련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기사 내용과...
물긷던 가자 어린이들 덮친 미사일…"어긋났다"는 이스라엘군 2025-07-14 10:01:30
자인도주의재단(GHF)을 통해 제한적 배급만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후 이스라엘군이 구호품을 받으러 온 주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GHF가 가자지구 구호 활동을 시작한 5월 말부터 거의 매일 배급소 인근에서 총격과 인명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
가자 휴전협상, 철군 문제로 또 난항…배급소 참상 되풀이(종합) 2025-07-13 17:40:58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을 통해 제한적 배급만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후 이스라엘군이 구호품을 받으러 온 가자 주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 5월 말부터 이달 7일까지 GHF 배급소 인근에서 615명, 구호 호송 경로에서 183명 등 총 789명이 목숨을...
가자 휴전협상 철군 문제로 또다시 난항…배급소 참상 되풀이 2025-07-13 11:06:05
자인도주의재단(GHF)을 통해 제한적인 배급만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후 이스라엘군이 구호품을 받으러 온 가자 주민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 5월 말부터 이달 7일까지 GHF 배급소 인근에서 615명, 구호 호송 경로에서 183명 등 총 789명이 목숨을...
이스라엘 구호품 받으려다 한달간 살해된 가자주민 800명 육박 2025-07-12 08:39:33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 인근에서 615명, 구호 호송 경로에서 183명 등 총 78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구호품 탈취 우려를 이유로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등 국제구호기구를 배제하고 GHF를 구호품 지원 창구로 일원화했다. GHF가 가자지구 구호 활동을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