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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李대표, 성장 원한다면 노조법·중대재해법·전력망법 결단하라 2025-02-04 17:32:05
이 법은 노조가 불법을 저질러도 손해배상을 면제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업들은 산업 현장의 혼란이 심해지고, 상시 파업으로 노사관계가 파탄으로 흐를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각각 거부권을 행사했지만 민주당은 재입법에 미련을 버리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경제계가...
北 "美가 세계서 가장 불량"…트럼프 첫 비난 2025-02-03 18:24:07
“이는 저질적이며 비상식적인 망언”이라고 비난했다. 대변인은 이어 “미국의 대외정책을 총괄하는 인물의 적대적 언행은 어제나 오늘이나 달라진 것이 전혀 없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정책을 다시 한번 확인해준 계기”라며 “미국의 그 어떤 도발 행위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그에 상응하게 강력히 대응해 나갈...
"우리가 불량국? 저질적 망언"…北, 트럼프 정부 첫 '발끈' 2025-02-03 09:53:55
날을 세웠다. 이어 "루비오의 저질적이며 비상식적인 망언은 새로 취임한 미 행정부의 그릇된 대조선시각을 가감없이 보여줄 뿐이며 결코 그가 바라는 것처럼 미국의 국익을 도모하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늘 적대적이였고 앞으로도 적대적일 미국의 그...
"국민 개돼지로 아냐" 전한길, 헌재 '문형배' 해명에도 버럭 2025-02-02 11:36:09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관련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우리법연구회 출신인 점을 들어 이념적 판결 우려를 표했다. '플라톤'의 발언을 빗대 현 시국에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 전한길 씨는 지난 1일...
"사랑이 죄인가요?"…'불가촉 천민'과 결혼한 누이 살해한 동생들 2025-02-01 18:01:52
명예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범죄를 저질렀다. 1일(현지시간) 일간 인디언익스프레스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가다그 지역 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바파 라토드 등 남성 4명에게 전날 사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9년 11월 가다그 지역의 한 마을에서 누이 간감마 라토드(당시 23세)와...
"천민과 결혼을 해?" 누이 부부 죽인 남성…사형 선고 2025-02-01 13:30:23
의해 저질러지는 이른바 '명예살인'은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와 중동, 북아프리카에서 종종 발생한다. 전세계에서 매년 약 5천명의 여성이 이 같은 명예살인으로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은 사례가 많아 실제로는 전세계에서 매년 2만건가량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되기도 한다....
'하위계층과 결혼' 이유로 '명예살인'…인도인 4명 사형선고 2025-02-01 12:55:16
저질러지는 이른바 명예살인으로 전세계에서 매년 약 5천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피해자의 약 3분의 1은 인도와 파키스탄 출신으로 전해졌다. 명예살인은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와 중동, 북아프리카에서 주로 발생한다. 그러나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실제로는 전세계에서 매년 2만건가량...
"현역 피하려다가…" 180㎝·50㎏ 체중감량 시도한 남성, 결국 2025-01-28 18:47:03
최종적으로 신체 등급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분류됐다. 재판부는 A씨가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한 것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현역병 복무를 피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러 병역 자체를 면탈하려는 경우보다는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올해 안에 정상적인 병역의무를 이행하겠다고...
현역 피하려고 '죽음의 다이어트'…20대男 결국 2025-01-28 11:00:58
재측정에서도 52㎏이 나와 결국 신체 등급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분류됐다. 재판부는 A씨가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한 것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현역병 복무를 피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러 병역 자체를 면탈하려는 경우보다는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올해 안에 정상적인 병역의무를...
"하마터면 회사 잘릴 뻔"…명절선물 건넸다가 '날벼락'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1-27 10:07:59
부하직원이 횡령을 저질러 징계해고를 당하기까지 업무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도 문제가 됐다. 중노위와 법원은 모두 이를 정당한 징계 사유로 봤다. 하지만 나머지 징계 사유 6가지를 놓고 회사와 A씨 간 입장이 엇갈렸다. 회사는 A씨가 법인카드를 사용하고도 사용내역이 명시된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