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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범행 동기 자백 “성관계 대가 90만 원 못 받고 욕설에 격분” 2016-06-02 14:03:00
진술은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조성호는 지난 4월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훼손된 시신을 집 안에 방치했으며, 25일 시신을 상·하반신으로 토막낸 뒤 26일 밤 렌터카를 이용, 27일 새벽까지 대부도 일대 2곳에 토막시신을 유기했다.범행 동기 또한 앞서 나와 부모에 대한 욕설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대부도 토막살인 배경엔 동성애…조성호, 동거男에 성관계 대가 못받자 살해 2016-06-02 13:22:49
대부도 토막살인범으로 조성호(30)씨가 피해자를 살해한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 조 씨는 피해자 최모(40)씨에게 성관계 대가로 받기로 했던 90만원을 요구했으나 오히려 "몸 파는 놈이" 등의 욕을 듣고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기선)는 조씨를 살인,...
조성호 “몸 파는 놈” 욕설에 격분…피해자와 동거는 ‘성관계’ 때문 2016-06-02 12:55:15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히며 조성호가 피해자로부터 성관계 대가로 약속받은 90만원을 받지 못해 당시 격분한 상태에서 살해했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올 1월 피해자 최모(40)씨와 인천의 한 모텔에서 근무하면서 알게된 뒤 2월 26일부터 한집에서 동거해 왔다. 당시 수천만원의 빚이 있던 조성호는 최씨에게 성관계...
조성호, 90만원 때문에 토막살인? "성관계 대가 못받아 범행" 2016-06-02 11:44:11
등 보강수사를 통해 조성호 씨는 피해자로부터 성관계 대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과 부모에 대한 치욕적인 욕설을 듣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검찰은 결론지었다. 또 조성호 씨는 무거워서 시신을 토막낸 것이 아니라 살해 직후 시신을 마구 훼손한 뒤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올 1월 인천의 한 모텔에서...
서른 살 청년은 어쩌다 토막살인범이 되었나..대부도 살인사건, `추적60분`서 조명 2016-06-02 00:00:00
배우 지니킴(가명) 조성호를 향한 엇갈리는 증언. 그 날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 범행 이후 열흘간의 행적 끔찍한 범행수법과 사체 훼손 방식, 시신을 유기한 뒤의 행적 등 조성호의 범행과정이 낱낱이 공개되면서 그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커져만 갔다. 경찰 수사 초기 조씨의 진술에 따르면 최씨가 잠들기를...
씨엘씨 권은빈, 안무가 배윤정과 재회…신곡 ‘아니야’ 안무제작 2016-05-25 10:16:08
펼친다. 여기에 빅싼초, 손영진, 조성호 등 그 동안 씨엘씨와 꾸준히 합을 맞춰온 작곡가 라인 역시 이름을 올려 새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킨다. 이 밖에도 대세 포토그래퍼 유영규 작가와 수많은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해 온 임성관 감독 등 초호화 제작 군단이 씨엘씨의 컴백을 위한...
조성호 검찰 송치, 경찰 “분석 결과 사이코패스 성향 없어..통찰력 부족” 2016-05-13 16:17:01
조성호가 검찰에 송치됐다.13일 경찰은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30)씨가 잦은 욕설을 참지 못해 최모(40)씨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조씨에 대해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조씨는 올 1월 인천의 한 모텔에서...
조성호 검찰 송치, 경찰 “안산 토막살인은 사전에 계획된 범행” 2016-05-13 14:26:01
조성호 검찰 송치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13일 경찰은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30)씨가 잦은 욕설을 참지 못해 최모(40)씨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조씨에 대해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앞서 조씨는 지난달...
"계획된 대부도 토막살인"…경찰, 조성호 검찰 송치 2016-05-13 11:04:36
부족·어눌한 범행"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 씨(30)는 잦은 욕설을 참지 못해 최모 씨(40)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안산단원경찰서 수사본부는 13일 조씨에 대해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했다.조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긴급] '대부도 토막살인' 조성호 수사결과 발표…살인·사체손괴·유기 혐의 적용 2016-05-13 10:39:34
13일 안산단원경찰서장은 피의자 조성호가 지난달 13일 새벽 1시쯤 둔기로 살해한 뒤 집에 있던 흉기로 사체를 훼손한 뒤 유기했다고 밝혔다.조성호는 "우발적인 살해"라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사전에 계획된 범죄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결국 계획 범죄임을 자백케 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