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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비 넥타이 매고 MC 변신…연말 대중문화 시상식 진행 2025-12-24 11:38:51
초 케네디센터 이사회의 진보성향 이사들을 해촉하고 자신을 이사회 의장에 '셀프 임명'했다. 이어 자신이 꾸린 케네디센터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명칭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바꿨다. 이에 법률에 명시된 센터 이름을 의회 승인 없이 이사회 결정만으로 바꾼 것은 위법이라는 비판과 함께 민주당 소속 조이스 비티...
김제동 따라다니던 '외압설'…이번엔 김현정 덮쳤다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3 19:22:01
충격을 안겼다. 이 역시 김제동의 드러난 진보 성향이 원인이 됐다는 의심의 눈초리가 잇따랐다. 이때 김부겸 민주당 의원은 "김제동을 갑자기 하차시키는 것은 명백한 정치 탄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진보신당은 "김제동이 소신 발언을 한 것이 정권의 미움을 받아 그만두게 된 것으로밖에 해석할 수가 없다"는 논평을...
임기 첫해 李 정부, 공무원 2550명 대폭 증원 2025-12-23 17:04:51
국가공무원 인원을 대대적으로 증원하면서 역대 진보 정부에서 나타난 ‘큰 정부’가 재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를 거치며 63만1380명에서 75만6301명까지 약 20% 폭증한 국가공무원은 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75만998명으로 줄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를 거치며 다시 급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
"허영심 채우려 위법"…'케네디센터 명칭변경' 트럼프에 소송 2025-12-23 15:09:48
2기에 취임하면서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케네디 센터의 기존 이사진을 물갈이하고, 자신이 직접 이사장을 맡았다. 이사진 교체와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이사장 임명' 후 케네디 센터 티켓 판매량은 급감했고 일부 아티스트들은 이곳에서의 공연을 거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난 중산층 이상” 60%로 30년만에 최고지만 ‘행복하지 않다’ 3배 늘어 2025-12-23 14:19:33
‘진보와 보수(82.7%)’, ‘기업가와 근로자(76.3%)’, ‘부유층과 서민층(74%)’, ‘정규직과 비정규직(73.2%)’ 순이었다. ‘수도권과 지방’은 2022년 57.4%에서 69%로 11.6%포인트 올라 가장 폭으로 늘었다.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빈부격차(23.2%)’, ‘일자리(22.9%)’, '부동산·주택 문제(13.2%)' 등을...
"'왕의 심기' 의식했나"…美CBS '이민자 추방' 보도 취소 후폭풍 2025-12-23 11:42:08
'프리프레스'에서 미국의 진보 진영을 꾸준히 비판해왔다. 가디언은 와이스 편집국장이 이날 아침에 열린 직원회의에서 기사 취소 이유에 대해 "준비가 덜 돼 보류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기존 CBS의 설명을 되풀이한 수준 정도라고 평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엡스타인 파일 파문 확산…美정부 지연공개에 의회·피해자 공분 2025-12-23 10:04:40
민주당 내에서도 진보 성향이 뚜렷한 로 칸나(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과 힘을 합해 엡스타인 대상 수사들을 둘러싼 문서들을 공개토록 하기 위해 동료 의원들을 규합하고 있다. 두 의원은 21일 MS 나우 인터뷰에서 필요하다면 다음 달에 본디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의회모독 혐의 고발안을 연방하원에 제출할 것이라며,...
트럼프행정부, 국립박물관재단 돈줄 압박하며 '문화전쟁' 박차 2025-12-22 22:33:16
이는 결국 워싱턴DC 등의 주요 공립 박물관 등의 전시물에서 진보진영이 중시하는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다양성 형평성 포용성)를 탈색하고, 부정적으로 기술된 일부 미국 역사를 다시 쓰려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큰 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재집권 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진보진영을 상대로 한...
"재정확보 없이 지출 증가…국민은 '인플레 세금' 내야" 2025-12-22 17:54:40
정부 재정지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원장은 “보수와 진보 등 정치적 배경과 관계없이 큰 정부를 선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며 “미국은 현재 120% 수준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2055년 160%로, 한국은 현재 50% 내외에서 2055년 120%로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다산칼럼] 대통령실 '환율 간담회'의 역설 2025-12-22 17:41:32
진보 정부와 차별화되는 지점도 없을 것 같다. 문재인 정부 땐 청와대 참모가 부처 장관의 기업 방문을 비판했던 일도 있다. 2018년 8월 김동연 당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혁신 성장 점검’ 명분으로 현대자동차, SK, LG그룹에 이어 삼성전자를 방문하려 하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재벌에게 투자·고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