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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DMZ평화둘레길 가능성 긍정평가…관광객 안전 최우선" 2019-04-05 10:11:40
DMZ 남방한계선(철책)에 설치된 통문을 지나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려면 유엔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DMZ 남방한계선까지만 방문하는 강원도 고성 코스부터 DMZ 평화둘레길 관광사업을 시작하고, 추후 DMZ로 진입하는 경기도 파주와 강원도 철원 코스도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다. hojun@yna.co.kr (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04 12:00:00
남방한계선(철책)에 설치된 통문을 지나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려면 유엔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전문보기: http://yna.kr/EnR4eKSDA5- ■ 국회 교육위, '日 초등교과서 검정 시정 촉구 결의안' 채택 국회 교육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독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기술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의 시정을 촉구하는...
軍 "유엔사, DMZ둘레길에 매우 긍정적…사령관 승인절차만 남아" 2019-04-04 11:18:24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객이 DMZ 남방한계선(철책)에 설치된 통문을 지나 비무장지대로 진입하려면 유엔사의 승인이 필요하다. 노 부대변인은 방문객 안전 우려와 관련 "이번 (DMZ) 둘레길 개방은 9·19 군사합의 이후 조성된 남북 간 군사적 신뢰를 반영한 것으로서 민간인 방문객에 대한 위협행위는 있을 수 없으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4-03 20:00:01
선 철책, 울퉁불퉁한 돌산, 그리고 짙푸른 바다. 우리나라 최북단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만 봐야 했던 풍경이 이제 눈앞으로 다가온다. 정부는 3일 비무장지대(DMZ)와 연결된 경기 파주, 강원 고성·철원 등 3개 지역을 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금단의 땅' 고성 DMZ 둘레길 이달 말 개방된다 2019-04-03 17:43:05
제한한다.이 중 철책선 이남에 머무르는 고성 구간을 이달 말 먼저 시범운영한다. 철책선 북쪽으로 들어가는 철원, 파주 구간은 유엔군사령부의 승인이 필요해 국방부가 협의 중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노선별로 특색 있는 자연과 역사를 소개하는 전문 해설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일각에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4-03 16:01:50
선 철책, 울퉁불퉁한 돌산, 그리고 짙푸른 바다. 우리나라 최북단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만 봐야 했던 풍경이 이제 눈앞으로 다가온다. 정부는 3일 비무장지대(DMZ)와 연결된 경기 파주, 강원 고성·철원 등 3개 지역을 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금단의 땅'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42㎞ 개방(종합2보) 2019-04-03 15:58:36
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 둘레길 총연장은 고성 7.9㎞가 확정됐고 파주와 철원은 각 20㎞, 14㎞ 정도의 계획이 잡혔으나 변동 가능하다. '금단의 땅' DMZ, 27일 부터 둘레길 개방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GdDHaMoSdco]...
신비감·긴장감 공존…바라만 본 금단의 땅 DMZ, 이제 걷는다 2019-04-03 15:45:25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고성지역 둘레길 총연장은 7.9㎞다.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출입통로인 금강통문까지 방문하는 도보 2.7㎞ 구간으로 조성한다.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까지 왕복 구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는 5.2㎞ 별도 코스도...
'신변안전 대책미흡' 비판에 DMZ둘레길 고성지역만 우선운영(종합) 2019-04-03 14:32:52
철책 이남 지역의 안보견학장 역시 동일한 거리로 이격되었음에도 안전하게 견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런 지적에 따라 3일 발표 전, 긴급 관련 부처 협의 절차를 거쳐 신변안전 보장에 지장이 없는 고성 둘레길을 일단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 둘레길은 DMZ 안으로...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2019-04-03 14:09:49
말 gop(일반전초) 철책선 이남 고성 지역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상설운영 시작 시점은 미정이다.둘레길 총연장은 고성 7.9㎞가 확정됐고 파주와 철원은 각 20㎞, 14㎞ 정도의 계획이 잡혔으나 변동 가능하다.고성 지역은 통일전망대에서 시작해 해안 철책을 따라 금강산전망대까지 방문하는 도보 2.7㎞ 구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