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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천억원대 배상 평결에 "마녀사냥" 2024-01-27 07:43:45
대통령은 방송 인터뷰에서 캐럴을 '아주 정신이 나간 사람'이라고 말하며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은 모두 거짓이고 꾸며낸 이야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캐럴은 첫 번째 소송에서 다루지 않았던 발언까지 포함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트럼프 "재판결과 동의 못해…마녀사냥 항소할 것" 2024-01-27 07:35:38
원고 E. 진 캐럴에게 명예훼손 위자료 8천330만 달러(약 1천112억 원)를 지급하라고 평결했다. 캐럴은 1996년 뉴욕 맨해튼의 고급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에서 우연히 마주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명예훼손' 1천억원대 배상 평결…"어처구니 없다" 반발(종합) 2024-01-27 07:22:38
대통령은 방송 인터뷰에서 캐럴을 '아주 정신이 나간 사람'이라고 규정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은 모두 거짓이고 꾸며낸 이야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캐럴은 첫 번째 소송에서 다루지 않았던 발언까지 포함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추가 소송을 냈다. 원고 측은...
[2보] 트럼프, 민사소송 또 패소…명예훼손 1천억원대 배상 평결 2024-01-27 06:56:31
중순에 시작된 이번 재판은 원고 캐럴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막말에 대한 피해 보상을 요구하면서 제기한 민사 소송이다. 캐럴은 1996년 뉴욕 맨해튼의 고급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에서 우연히 마주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보] 트럼프, 민사소송 또 패소…명예훼손 1천억원 대 배상 평결 2024-01-27 06:47:26
대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거액의 배상금을 추가로 물게 됐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8천300만 달러(약 1천108억 원)의 배상금을 원고 E. 진 캐럴에게 내도록 평결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재판출석에 헤일리와 경선 계속…바이든 뛰는데 발묶이는 트럼프 2024-01-27 02:17:25
진 캐럴에 대한 성추행에 대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추가적인 명예훼손에 대한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뉴햄프셔주 경선(23일)을 앞두고도 이 소송에 출석했다. 이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현지 선거 유세는 오후 7시 이후 야간에 한 차례씩 진행됐다. 나아가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월부터는 형사 사건에 대한 재판도...
재판 도중 걸어나간 트럼프…상대측 변호사 변론 시작하자 퇴장 2024-01-27 01:38:56
대통령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원고 캐럴의 피해를 언급하면서 "트럼프 때문에 소셜미디어에서 캐럴에 대한 인신공격 행위가 확산했다"고 강조했다. 캐플런 변호사의 변론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갑자기 피고석에 앉아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리에서 일어나 법정을 빠져나갔다. 변론 도중 피고가 정당한 이유 없이...
경선중 법원 오가는 트럼프…"사법리스크, 예상만큼 타격 안 줘" 2024-01-26 11:27:00
E. 진 캐럴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민사소송 재판에서 성추행 의혹을 부인했다. 배심원단은 지난해 5월 성폭행 의혹 민사사건 1심 재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990년대 중반 뉴욕 맨해튼의 한 백화점 탈의실에서 캐럴을 성추행하고 폭행했다는 주장이 사실에 부합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성추행 또 부인…판사, 배심원단에 "발언 무시하라" 2024-01-26 05:30:00
질문을 받았다. 하바 변호사가 "원고인 E. 진 캐럴이 거짓말장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느냐"고 묻자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다렸다는 듯이 "100% 그렇다. 그녀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루이스 캐플런 판사는 즉시 질의응답을 중단시킨 뒤 배심원단에게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무시하라"고 요청했다...
부친 연금 탐낸 60대 딸…아버지 시신 6년간 미라로 만들어 2024-01-25 01:58:40
캔자스의 한 부부가 아내의 아버지 마이크 캐럴이 사망하자 자신들의 집에 시신을 숨기고 연금 등을 대리 수령해왔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마이크가 사용했던 인공 심박조율기의 디지털 기록을 토대로 마이크가 2016년 8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추정 중이다. 이들은 마이크 사망 후 6년 동안 연금 등을 대신 받아왔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