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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 한양대 총장 "학과·캠퍼스 벽 허물어 융합 교육…인터칼리지 경쟁률 130대1" 2025-11-25 20:52:01
입학한 뒤 학과로 이동하는 기존 자율전공학부의 방식과 달리 졸업 때까지 인터칼리지에 남아 6개 융합 전공 중 하나를 이수하게끔 교육하는 방식이다. 올해 인터칼리지 학부는 학교 내 최고 수준의 입결과 함께 130대 1 안팎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한양대 대표 혁신 트랙으로 자리 잡았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AI 기반...
평가원 "수능 이의신청 문항 51개…문제·정답 모두 이상 없음" 2025-11-25 17:45:05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교수와 포항공대(포스텍) 인문사회학부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이충형 교수가 각각 오류를 주장했다. 평가원은 영어 24번과 국어 3·17번 문항 모두 왜 문제와 정답에 이상이 없는지 별도 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먼저 영어 24번과 관련해선 "본 지문은 culturtainment의 전개 과정에서 상업적 이익에...
세종사이버대학교, ‘Media AI 캠페인을 활용한 온라인 광고 운영 전략’ 특강 성료 2025-11-25 16:21:54
온라인마케팅학과 재학생뿐 아니라 경영학부 및 경영대학원생, 광고·마케팅 관련 종사자, 일반인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어졌다. 특강은 글링크미디어 소속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가인 송형석 강사가 진행했다. 송형석 강사는 다양한 산업군 및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총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재편한 온라인 광고...
“교수도 이해 어려워, 시험 취지와 어긋나"…수능 국어 '논란' 2025-11-24 16:56:04
영어교육학과 교수와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이충형 교수가 각각 해당 문항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두 교수는 문항의 오류를 지적하는 동시에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이 아니다”라며 지문 난이도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병민 교수는 자신도 3번 문항을 푸는 데 적지 않은...
정부 M.AX 얼라이언스 '제조 AI 모델 개발'에 서울대 참여 본격화 2025-11-24 15:12:11
인공지능연구원(AIIS), 컴퓨터·기계공학부 연구진에게 휴머노이드 AI 파운데이션, 자율주행 AI, AI 팩토리 모델 분야 연구 과제를 발주했다. 약 1200억원이 투입되는 연구다. 제조 데이터를 AI개발에 어떻게 사용할지도 서울대와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데이터는 개인정보, 영업비밀...
"中, 日총리 발언은 우경화 결과…장기적 대비해야 할 투쟁" 2025-11-24 10:51:50
짚었다. 중국 관변학자인 난징대 국제학부 학장인 주펑 교수는 "중국이 부상함에 따라 일본은 가장 큰 전략적 위협에 직면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이로써 중·일 관계가 매우 복잡하고 미묘한 변화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 교수는 이어 "중국은 수년간 우경화의 방향으로 움직여온 일본의 정책 변화를...
"프리츠커에 근접한 韓건축가"…서울건축포럼, 조민석 비평회 연다 2025-11-24 10:30:17
있다.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건축전문도서 ‘아키라우터’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 남성택 교수와 ‘건축평단’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명석 교수가 비평가로 나선다. 조민석과 매스스터디스의 작품을 사전답사하고, 그의 작업과 활동 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비평에 나설 예정이다. 남성택 교수는 조...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평균 282.8점 예상…294~275점 지원 가능, SKY 인문 290~267점…자연 281~262점 2025-11-24 10:00:12
이화여대는 250.3점(253~248), 한국외대(Language&AI융합학부)는 256점으로 전망된다. 주요 15개 대학 그룹은 최고 263점에서 최저 236점, 주요 21개 대학 그룹은 최고 256점에서 최저 225점 사이 지원을 고려해보기를 권한다. 인서울 최저 점수는 211점, 영어 3등급으로 예상된다. 국수탐 원점수 합 기준 정시지원 점수는...
‘저성장·저금리·중물가 시대’라는 킬러 문항[마은성의 경제 돋보기] 2025-11-24 09:48:07
경제도 제대로 답을 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이다. 이 조합을 일시적인 예외 상황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상당 기간 이어질 기본 환경으로 봐야 한다. 결국 필요한 것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이 문제에 대해 단기 처방을 넘어서는 새로운 접근법과 장기적 관점을 함께 갖추는 일이다. 마은성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연예인 계란' 가격 논란 일더니…좋은 계란 기준은 2025-11-24 07:35:54
영향을 끼친다. 지난 2월 공개된 전남대 동물자원학부 윤진현 교수팀의 '사육 형태별 산란계 복지 및 생산성 평가 연구'에 따르면 사육환경 2번과 3번에 사는 닭이 낳은 계란은 스트레스 지표에서 차이를 보였다. 사육환경 3번에서 사는 닭이 낳은 계란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 농도는 사육 환경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