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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관용차서 회의자료 등 훔친 30대 여성 붙잡혔다 2025-03-05 17:36:08
자택에 찾아갔고, 이날 오후 2시께 임의동행해 현재 불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오후 1시 50분쯤 오 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마스크, 생수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오 시장의 관용차인지 알지 못 한 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당시 훔친 회의자료도...
15번 처벌받고 또…빈집서 보일러·수도꼭지 훔친 '좀도둑' 실형 2025-03-05 17:15:28
보일러 부품, 수도꼭지 등 돈이 될 만한 물건들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2년 말 절도죄 등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는 등 이미 동종 범죄로 15번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미 동종 범죄로 15번 처벌받은 전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누범 기간에 재차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오세훈 관용차 털렸다…女 용의자 추적 중 2025-03-04 17:00:10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차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오세훈 관용차 대낮에 털렸다…회의자료 훔쳐 간 女 추적 중 2025-03-04 15:09:28
등 물건을 훔친 여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께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차량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전국 편의점 7곳에 위장 취업해 1000만원 훔친 20대 2025-03-02 21:08:12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3일 아르바이트 경력을 내세워 파주시의 한 편의점에 위장취업한 이튿날 오전 3시22분께 혼자 있는 틈을 노려 현금 47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1~2월 서울, 강원, 경기, 대구, 경남 등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편의점의 금품...
"북한 2조원 해킹 사상최대 강도…후세인 중앙은행 탈취 2위" 2025-02-27 10:23:45
행위자들은 빠르게 진행 중이며, 훔친 자산 일부를 수천개의 주소에 분산된 비트코인과 여타 가상자산으로 전환했다"면서 이 자산이 좀 더 세탁을 거쳐 현금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09년 창립된 것으로 알려진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커조직 라자루스는 2014년 미국 소니픽처스를 해킹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찰서 유골함 훔치고 "28억 내놔"…중국인 범죄 선 넘었다 2025-02-26 18:06:06
10분께 제주시 한 사찰 납골당에 침입해 유골함 6기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사찰 인근 야산에 2곳에 유골함을 3개씩 숨겨놓은 뒤 당일 오전 출국해 직항으로 홍콩을 거쳐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이후 지난 25일 전화와 SNS를 통해 사찰 측에 훔친 유골함 영상을 보낸 이들은 '유골함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
제주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28억 내놔라" 2025-02-26 16:10:35
남성 2명이 유골함 6기를 훔쳤다. 이들은 유골함을 5㎞ 떨어진 인근 야산에 3개씩 2곳에 숨겨놓은 뒤 당일 오전 출국해 직항으로 홍콩을 거쳐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이어 사찰 측에 훔친 유골함 영상을 보내며 '되찾고 싶으면 200만 달러(한화 28억7천만원 상당)를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제주에...
금값 치솟자…남의 집서 310돈 훔쳐간 60대 2025-02-21 10:36:36
순금을 훔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5일 밤 피해자 B씨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방안 항아리 속에 보관돼있던 시가 약 1억3천만원 상당 순금 310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금값 오르자…빈집서 순금 310돈 훔친 60대 2025-02-21 10:26:41
넘는 순금을 훔친 60대가 붙잡혔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65)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15일 밤 피해자 B씨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몰래 들어가 방안 항아리 속에 보관돼있던 시가 약 1억3000만원 상당의 순금 310돈을 훔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