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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여객기 참사] ④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점…조사 마무리는 언제쯤 2025-12-26 07:40:16
지역사회의 어려움, 진상규명 현황과 과제 등을 4편의 기사로 점검합니다.] (서울·광주=연합뉴스) 천정인 임성호 기자 = 12·29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당국의 조사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는 전체 조사 과정의 절반...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文정부 안보라인 오늘 1심 선고 2025-12-26 07:38:51
등을 고발했다. 검찰은 2022년 12월 이들을 순차적으로 기소했다. 서 전 실장은 이씨가 피살된 이튿날인 2020년 9월23일 오전 1시께 열린 관계장관회의에서 피격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합참 관계자와 김 전 청장에게 '보안 유지' 조치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을 받는다. 피격 사실을 숨긴...
[2026전망] 적극재정·초혁신으로 2% 성장 내다본다…환율·부동산 난제 2025-12-26 07:11:08
명 대통령 취임 후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6·27 대책, 서울·수도권에 2030년까지 5년간 135만호의 신규 주택을 착공하는 9·7 대책,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묶어 규제하는 10·15 대책 등을 내놓았다. 하지만 지난달 서울 민간아파트 3.3㎡(1평)당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5천만원을...
美서 일할 기회라더니 "노예 취급"…한국인 대학생 '눈물' 2025-12-26 06:57:17
한 양돈 농장으로 보내진 또 다른 이들은 하루 12시간씩 일했고, 다쳐도 병원에 갈 수 없었으며, 항의하면 추방 위협을 받았다고 호소하면서 "노예 같았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재단 운영자들은 J-1 입국자들과 업체들로부터 받는 수수료 수입을 걷어 들였다. WISE 재단을 세운 데이비드 달은 한해 52만달러를 받았고,...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명피해도 잇따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새크라멘토 남부에서 한 운전자가 빗길에서 차를 몰다 미끄러져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에서는 61세 남성이 강풍에 떨어져 내린 나뭇가지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지역 소방 당국이 전했다. 캘리포니아 동부 내륙 시에라네바다 산맥 일대에는...
"美 J1비자 '현대판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2025-12-26 05:03:59
또 다른 이들은 하루 12시간씩 일했고, 다쳐도 병원에 갈 수 없었으며, 항의하면 추방 위협을 받았다고 호소하면서 "노예 같았다"고 말했다. 한 독일인 학생은 지난해 오클라호마주의 농장으로 보내져 일하던 중 트럭 타이어 폭발로 두개골이 함몰되면서 중증 장애를 입기도 했다. 그사이 재단 운영자들은 J-1 입국자들과...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2명 사망 12만여가구 정전·도로 곳곳 침수…2년만의 강한 폭풍우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성탄절 전날과 당일 미국 캘리포니아 곳곳에 폭풍우와 뇌우 등 악천후가 덮쳐 최소 2명이 숨졌다. 25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전날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쳐 캘리포니아 남부 산악 지대에...
"일본 여행 가지 마라" 초유의 사태…항공편도 싹 다 취소 2025-12-25 20:41:51
지시는 12월까지 적용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같은 내용의 조치를 내년 3월까지 취하도록 이달 들어 다시 지시가 내려졌다고 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도 대거 취소했다. 양국 간 항공 노선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진 것이다. 중국 항공편 관리 플랫폼 항반관자(航班管家)에 따르면...
"그가 소멸하길"…젤렌스키, 성탄 연설서 '푸틴 사망' 기원 2025-12-25 19:17:48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계속 이어지는 러시아의 폭격에 대해서는 '무신론적'인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러시아가 23일 약 700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퍼붓는 통에 우크라이나에서는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그는 "이것은 신을 모르는 이들의 공격 방식"이라며 "기독교나 인간적인 것과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자들이...
"그가 소멸하길"…젤렌스키, 성탄 연설서 '푸틴 사망' 기원 2025-12-25 18:51:21
700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퍼붓는 통에 우크라이나에서는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그는 "이것은 신을 모르는 이들의 공격 방식"이라며 "기독교나 인간적인 것과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