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억원 이상 '고가 수입차' 판매 8년만에 감소…전년보다 20.1%↓ 2025-01-28 10:00:01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1억원이 넘는 수입차는 총 6만2천520대 판매됐다. 이는 전년(7만8천208대) 대비 20.1% 감소한 수치다. 1억원 이상 고가 수입차 판매가 전년 대비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2016년 이후 8년 만이다. 전체 수입차 판매에서 1억원 이상...
위스키·와인 주춤…사케는 나홀로 성장 2025-01-26 16:51:38
가성비 와인인 ‘디아블로’는 지난해 208만 병 판매됐다. 단일 브랜드 와인 중 연간 판매량이 200만 병을 넘어선 제품은 디아블로가 처음이다. 반대로 초고가 제품 판매를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업체도 있다. 초고가 한정판 위스키 및 와인을 찾는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을 노린 것이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긴 설 연휴에 1월 수도권 분양 물량 급감…9년만에 최저 2025-01-26 07:00:05
1만5천208가구에 달했다. 2022년은 6천335가구, 2023년 1천191가구, 지난해는 5천1가구가 각각 수도권에 공급됐다. 최근 10년간 수도권의 1월 공급 규모가 1천가구 밑으로 떨어진 것 또한 2016년 1월 이후 처음이다. 나아가 올 1월에는 전국 분양물량도 6천143가구로 전년 동월(8천608가구) 대비 2천가구 이상 줄었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2025-01-24 21:12:25
만여대는 2024년 말 기준 지금까지 중국에서 판매된 수량의 절반 수준에 해당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짚었다. 현대차(중국)는 기아 쏘렌토 6만9천208대, 보레고(모하비) 8천629대, 카렌스 4천282대, 카덴자 3천306대, 쏘울 371대, K9 30대를 리콜한다. 장쑤웨다기아는 2010년 7월 8일부터 2014년 8월 20일 생산된 스포티지...
'3.3㎡당 2억' 아파트 나왔다…래미안 원베일리 신고가 갱신 2025-01-24 19:30:33
최고가를 약 5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부동산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경신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탄핵정국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경향이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12㎡는 64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인근...
"중소제조업·서비스업 생산 동반 부진" 2025-01-24 09:06:18
같은 달보다 3.1% 감소했다. 수출 증가로 반도체 생산은 늘었지만 경기 부진이 지속된 데다 자동차부품업체의 파업 영향으로 자동차, 전기장비 등에서의 생산이 줄었다. 같은 달 중소서비스업 생산도 0.3% 감소했다. 작년 11월 소매판매액은 1.0% 줄어든 54조9천억원이었다. 편의점(3.4%), 무점포소매(2.1%) 등에선 판매...
서울 아파트값 4주째 보합…전국 전셋값 2주 연속 내려 2025-01-23 18:15:21
압구정동 한양4차 전용면적 208㎡는 이달 10일 77억원에 거래돼 이전 최고가(71억원)를 약 5개월 만에 갈아치웠다. 용산구(0.03%), 성동구(0.01%) 등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강북권에서는 노원·동대문·중랑구 아파트값이 0.03%씩 내렸다. 지난달 31일 노원구 상계동 청암2단지 전용 59㎡는 4억7500만원에 손바뀜했다....
노도강 집값 더 빠졌는데…5개월 만에 6억 오른 동네 어디 2025-01-23 14:25:20
폭을 유지했지만, 지방(-0.05%→-0.07%) 낙폭이 확대됐다. 대출 규제 속에 탄핵 정국 지속 등으로 매수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서울은 지난해 말 이후 4주 연속 보합세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1%), 서초구(0.03%), 송파구(0.09%) 등 강남 3구 아파트값이 모두 지난주보다 상승했다. 재건축 단지 위주로 가격이...
日 액면분할 211건, 7년만에 최대 2025-01-22 17:52:07
투자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 지난해 최저 투자금이 50만엔 이상인 ‘고가주’ 분할은 전체의 절반 수준인 98건이었다. 분할 발표일 기준 최저 투자금이 200만엔을 넘은 정보기술 기업 후지쓰(208만엔), 소프트웨어 업체 오빅크(210만엔)는 각각 10분할, 5분할했다. 오는 4월 1일에는 식품 기업 아지노모토, 통신사...
공항별 '맞춤' 시설안전 개선…새로 짓는 공항은 설계부터 적용 2025-01-22 14:00:00
대만 등에 있지만 국내에는 도입된 사례가 없다. 국토부는 EMAS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이달 중 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해외 사례를 분석하고, 오는 4월 발표 예정인 '항공안전 혁신 방안'에 구체적 기준 등을 포함할 계획이다. 공항별로 개선 방안을 보면 무안공항의 경우 현재 199m 수준에서 240m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