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NH농우바이오 "채소종자 글로벌 톱10 될 것" 2026-01-12 16:17:57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오는 3~4월에 멕시코법인을 설립하면 한국 채소 종자 수출량이 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자회사인 이 업체는 국내 1위 채소 종자 기업으로 신품종을 개발해 농업 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멕시코법인은 NH농우바이오의 일곱 번째 해외 법인으로 북미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핵심...
1조원대 공평동 G1 오피스 13일 매각 본입찰 2026-01-12 15:48:14
3.3㎡당 3900만~4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를 총 연면적(약 14만3000㎡) 기준으로 환산하면 매각가는 1조5000억~1조7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이는 최근 CBD 프라임 오피스 거래 가격인 3.3㎡당 3000만원대 중후반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임차율 제고 속도와 임차인 구성에 따라 가격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 논란 2026-01-12 14:21:17
반출됐다"며 "계좌에 남은 잔액이 172억 원(3.9%)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찰이 대장동 일당 재산에 대한 실질적인 추징보전 집행내역을 공유해줬다면, 실익이 큰 자산을 우선 선별해 더 효과적으로 가압류를 진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4년여가 지난 최근 해당 계좌들의...
코로나 때도 이러진 않았는데…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고' 2026-01-12 12:03:02
전년 동월 대비 104억원(1.3%) 증가했다. 지급 인원은 52만 7000명으로 4000명 줄었지만, 1인당 지급액 확대와 장기 실직 증가가 전체 지출을 끌어올렸다. 노동시장 수급 상황은 더 심각하다. 지난해 12월 구인 배수는 0.39까지 떨어졌다. 구직자 1명당 일자리가 0.39개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전년 동월(0.40)보다 더...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2026-01-12 09:45:54
다시 1968만명으로 줄었다. 2024년 4분기 말과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차주 수는 지난 2020년 4분기 말(1963만명)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전체 대출 잔액은 2024년 1분기 말(1852조8000억원) 이후 6분기 연속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말(1903조7000억원) 사상 처음 1900조원을 넘어선 뒤 3분기 말 1913조원으로 증가세를...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위해서는 동물실과 장비가 필수적이다. 에스씨바이오는 7000마리의 마우스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동물실을 갖췄다. 이 대표는 "약물 평가를 외부에 맡기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다 상황에 맞춘 대응이 제때 이뤄지기 어렵다"며 "창업 1년 만에 PK를 할 수 있는 시설을 모두 갖췄다"고 했다. 이 덕분에 약물 합성 ...
'핫플'만 모여있는 동네인 줄 알았는데…10년새 '깜짝 결과' 2026-01-12 07:36:17
2만42개에서 3만4381개로 71% 늘었다. 현대글로비스, 무신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등 고부가가치 기업이 잇따라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 증가에 따라 근로자 임금과 세수도 크게 늘었다. 성수동 근로자 임금 총액은 2014년 2조5000억원에서 2024년 6조2000억원으로 3조7000억원 증가했다. 법인 소득 관련 세금은...
용인 수지 집값 질주…창원 성산구 이례적 '톱5' 2026-01-11 17:04:07
전용면적 103㎡(44억7000만원), 송파구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전용 136㎡(40억원),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2단지’ 전용 100㎡(33억원) 등 강남권 단지가 뒤를 이었다. 전용 84㎡ 기준 지난주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쌌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5000만원)였다. 2위도...
유니클로 '서프라이즈'…에르메스 매출도 제쳐 2026-01-11 16:46:07
3조원 가까이 많다. 구찌를 거느린 유럽의 명품그룹 케링(약 5조7000억원)은 같은 기간 더 큰 차이로 압도했다. 수익성도 견고했다. 유니클로의 1분기 영업이익은 2109억엔(약 1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3.9% 급증했다. 증권시장 컨센서스(1770억엔)를 20% 가까이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패스트리테일링의 오카자키 다케...
임금 체불에 '통신영장'까지…'올해의 감독관' 활약상 봤더니 2026-01-11 13:24:37
1조7000억원의 체불임금을 청산하고 고의·상습 체불 사업주 구속 수사 등 '임금 절도' 범죄에 엄정 대응하는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해 노동이 존중받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한 전국의 모든 근로감독관에게 감사드린다"며 "근로감독관이 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