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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상품 추천 안한다"…미래에셋증권, 고객보호 선언 2025-02-27 15:19:39
또 주가연계증권(ELS), 커버드콜 등 복잡한 구조의 상품에 대해선 위험 요소와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명하고, 고객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객 자산관리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연금 등 고객자산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더 강한 원칙과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해 자산 리밸런싱을 적극 돕고, 인공지능(AI)...
미래에셋증권, 고객보호 선언…"고위험 상품 추천 안한다" 2025-02-27 14:10:06
전략을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주가연계증권(ELS), 커버드콜 등 복잡한 구조의 상품에 대해선 위험 요소와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명하고, 고객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객 자산관리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연금 등 고객자산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더 강한 원칙과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해 자산 리밸런...
'손실 악몽' ELS…예·적금 창구서 못 판다 2025-02-26 18:01:28
일정 경력을 갖춘 전담 직원만 판매가 가능하다. ELS 외 기타 고난도 투자 상품은 일반 점포에서도 취급할 수 있지만 판매 창구를 일반 예·적금 창구와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판매 대상도 제한된다. 투자 성향 판단 시 기대손실, 지식·경험, 수입, 투자 기간 등 한 가지 기준이라도 충족하지 못한 소비자에겐 ELS 투자...
ELS, '상위 5%' 은행점포서만 판다 2025-02-26 18:00:22
먼저 오는 9월부터 은행은 완전히 분리된 거점점포에서만 ELS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전국 4000개 은행 지점의 5~10%, 최대 400개 정도의 점포만 이에 해당합니다. 주식형 펀드 같은 다른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은 일반 점포에서 판매할 수 있지만, 매장 내 분리된 별도의 전용 창구에서만 상담이 가능합니다. H지수 els...
[그래픽] 홍콩H지수 ELS 사태 대책 주요 내용 2025-02-26 14:59:46
판매를 지역별 소수 거점 점포에만 허용하기로 했다. ELS 상품을 권유할 수 있는 '적합 고객군'을 미리 정하고 부적합한 경우 판매할 수 없다. '전액 손실 감내 가능'에 동의한 고객 등으로 판매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홍콩H지수 기초 ELS 현황...
100% 손실 감내시만 ELS 판매…은행 제재 강도 주목 2025-02-26 13:43:44
감내시만 ELS 판매…은행 제재 강도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율 임수정 채새롬 기자 = 금융당국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1년 만에 내놓은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불완전판매 재발 방지 대책은 은행 점포 최대 10곳 중 1곳에서 원금 100% 손실을 감내할 수 있는 소비자에게만 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다....
ELS, 예·적금 창구서 사라진다…은행 거점점포에서만 판매 2025-02-26 12:00:06
200~400개 점포에서 ELS 가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ELS 외 고난도 공모펀드 등 다른 고난도 금융투자상품(금투상품) 판매 문턱도 높인다. 기타 고난도 금투상품은 일반 점포에서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되, 칸막이나 별도 좌석, 대기 번호표 색깔 등 식별 장치를 둬 일반 창구와 명확히 분리하도록 했다. 은행과...
"제2의 H지수 ELS 사태 없다"…은행 거점점포만 고난도 상품 판매 2025-02-26 12:00:01
앞으로 은행에서 주가연계증권(ELS) 등 원금 손실 가능성이 큰 고난도 금융상품은 일반 점포가 아닌 지역별 거점점포에서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은행 점포 내 창구를 엄격히 분리해, 예·적금 만기 도래로 은행에 들렀다가 동일 직원에게 고난도 상품을 권유받는 일이 없어질 전망이다. 금융사는 상품 설계 시...
[일문일답] "금소법 개정 통해 불완전판매 과징금 수준 훨씬 높일 것" 2025-02-26 12:00:01
-- ELS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과징금 부과기준을 명확히 하고 과징금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나온다. ▲ 법안 개정 논의를 진행하면서 향후 과징금 수준도 높일 계획이다. 기존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준이 될 것이다. 법안 개정안 마련은 9월 정도를 목표로 국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할...
ELS, '전국 5%' 은행점포만 판매...불완전판매 과징금도 강화 2025-02-26 12:00:00
갖춘 전담 판매직원을 모두 보유한 거점점포에만 ELS 판매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김 부위원장은 "5대 은행 기준으로 전국에는 3,900개의 은행 점포가 있는데 그중 5% 정도가 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LS 외의 고난도 금융상품은 일반점포에서 판매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예·적금 등과 명확히 구분하여 인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