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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E.Q, 2분의1과의 죽음의 조 대결 끝 패배…김기련 탈락 2014-01-12 18:46:04
호명했다. 김기련은 “k팝스타를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웠다. 기분 좋게 갈 수 있을 거 같다”고 덤덤히 탈락을 받아들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련, 죽음의 조 희생양이다. 안타깝다" "2분의1과 e.q의 대결이라니. 결승전이 이보다 더 치열할까" "김기련, 응원했는데 안타깝다" "김기련,...
걸스데이 1위 “우리 1위했어요!” 인증샷도 ‘발랄·섹시’ 2014-01-09 09:27:45
호명되자 앙코르 무대에서 서로 부둥켜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아가 공개한 트위터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썸씽(something)’ 무대의상을 입은채 우승 트로피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출처: 민아 트위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연아 시상식 더블악셀 "실수했던 것 만회하자는 생각에‥" 2014-01-06 11:26:59
김해진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우승자 호명과 함께 김연아는 더블 악셀을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경기를 마친 김연아는 “원래 시상식이나 갈라에서 잠깐 나올 때는 점프를 구사하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은 뭘 할까 고민하던 중 더블 악셀을 뛰기로 했다. 경기에서 실수했던 것을 하자는 생각으로 더블 악...
‘모델 한류’를 일으킨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의 네버엔딩스토리 2014-01-05 19:23:02
sotheary, 남자 buth saravuth, dim udom이 호명 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중 thoeun voleak, buth saravuth가 각각 남녀 최고의 캄보디아 모델로 선정됐다. ◆ 전문 아티스트들이 한 곳에! ‘아시아 美 페스티벌’ 2013년 1월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美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아시아 美...
스타벅스, 주문 음료 대신 '고객 이름' 부른다 2014-01-03 10:17:24
경우 영수증 앞부분에 별도 표시를 처리해 호명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스타벅스는 이와 함께 이달 한 달간 홈페이지(www.istarbucks.co.kr)에 이름(혹은 닉네임)을 등록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my starbucks rewards' 고객 5만 명에게 추첨을 통해 무료 음료 e-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미국, 영국...
시상식 최고의 1분, 김병만 수상 소감… 보는 사람들까지 ‘울컥’ 2014-01-01 16:53:19
대상에 호명된 뒤 무대에 오른 김병만은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선배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대상은 나에게 너무 큰 상이다. 우리 선배님들은 대상을 넘어서는 분들이다. 나는 이제 새싹인데 키워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진심을 표현했다. 김병만은 이어 “정글을...
강호동 수상소감, "잘하라는 따스함과 질책이 담겨있는 것 같다" 2013-12-31 09:44:00
강호동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고개를 들지 못했고, 동료 연예인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그를 축하했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무대에 선 강호동은 "과분한 상을 그동안 많이 받았는데 이 상은 정말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프로그램의 끝과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프로듀서들이 주는 상이라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마침내'…김병만, 5수 끝에 연예대상 수상 2013-12-31 07:09:19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다. 호명 직후 무대에 오른 김병만은 "이경규, 강호동, 유재석 선배님 고맙습니다"라며 감사를 전한 뒤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후보로 올랐을 때 기분도 좋았고 혹시나 하는 기대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자신을 '새싹'에 비유하며 "키워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역사 왜곡 논란 이겨낸 ‘기황후’, 7관왕 달성 (MBC 연기대상) 2013-12-31 01:39:08
눈길을 끈 건 이뿐만이 아니었다. 호명된 ‘기황후’ 수상자들은 수상 소감으로 촬영 중 부상당한 제작진을 언급하며 그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해 더욱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혔던 박원숙은 한진희와 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그가 출연한 ‘백년의 유산’은 올해의 드라마상을...
주진모-김재원-신은경,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3-12-31 00:34:12
김재원, 신은경이 최우수 연기상에 호명되는 기쁨을 안았다. 주진모는 앞서 ‘기황후’로 수상한 하지원, 지창욱 등의 배우들과 수상 소감이 겹칠 것 같다며 “끝나지 않은 드라마에서 승냥이(하지원)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자리에 함께한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