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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총격범 '샌더스 캠프'서 자원봉사…"반역자 트럼프 파괴"(종합) 2017-06-15 05:46:37
지난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의 열렬한 지지자로 확인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그의 범행이 계획적이라는 점을 뒷받침하는 부분이다. 그는 특히 지난해 대선 기간 샌더스 후보의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한 경력까지 확인됐다. 샌더스 의원 ...
"美야구장 총격범, 소속 정당 물어본 뒤 총기 난사…사전답사도" 2017-06-15 05:31:01
경선에 출마했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의 지지자로, 그동안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대놓고 비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호지킨슨 이름으로 된 페이스북 페이지에 샌더스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은 물론 "트럼프는 반역자. 트럼프가 우리 민주주의를...
샌더스 "비열한 행위에 구역질"…美 야구장 총격 맹비난(종합) 2017-06-15 02:17:43
= 지난해 미국 대선의 민주당 대선주자였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사에 의한 '야구장 총기난사 사건'을 "비열한(despicable)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히 비난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상원 연단에 올라 "공화당 의원들의 야구연습 도중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샌더스 "비열한 행위에 구역질"…美 야구장 총격 맹비난 2017-06-15 01:55:14
지난해 미국 대선의 민주당 대선주자였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사에 의한 '야구장 총기난사 사건'을 "비열한(despicable)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히 비난했다. 샌더스 의원은 "공화당 의원들의 야구연습 도중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지난해 대선후보...
美총격범 66세 호지킨슨,SNS에 "반역자 트럼프와 일당 파괴할때" 2017-06-15 00:37:07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던 버니 샌더스(버몬튼) 상원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한다면서 특히 "트럼프는 반역자. 트럼프가 우리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트럼프와 일당들을 파괴해야 할 때"라는 글도 올라 있다고 전했다. 이 글이 총격범 호지킨슨의 글이라면 이번 총격 사건은 공화당 의원들을 노린 계획적인...
미국 야구장 총기난사…공화당 하원 원내총무 피격 2017-06-15 00:32:07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버니 샌더슨 상원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해당 페이지에 “트럼프는 반역자. 트럼프가 우리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트럼프와 일당들을 파괴해야 할 때”라는 글도 올라와 있다고 전했다.이 글이 호지킨슨의 글...
샌더스 "美 역사의 결정적 순간…민주, 트럼프와 싸워라" 2017-06-15 00:15:25
대선주자로 나서 이른바 '샌더스 열풍'을 일으켰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13일(현지시간) "미 역사의 결정적 순간(pivotal moment)"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에 정면으로 맞설 것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민주당부터 기득권층에 익숙해진 체질을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고 꼬집었다. 샌더...
정치와 거리두는 美국방…"백악관의 폭스뉴스 출연 요청도 거부" 2017-06-13 00:24:02
멀버니 백악관 예산관리국장과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까지 파리기후협정 ?퇴 환영 입장을 냈으나 그 명단에는 매티스 장관은 없었다. NYT는 매티스 장관이 당파적이고 분열적인 조치와 관련해선 공개적인 지지 입장 표명을 피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정부 때 재무담당 차관을 지낸...
NHL 시드니 크로스비, '전설' 르뮤를 넘어섰다 2017-06-12 16:43:18
구단주인 마리오 르뮤(1991-1992),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의 골리 버니 패어런트(1974-1975)에 이어 역대 3번째다. 콘 스미스 트로피를 2번 이상 받은 선수도 올해로 정확히 100년을 맞는 NHL 역사에서 크로스비를 포함해 단 6명뿐이다. 이뿐만 아니다. 올 시즌 NHL 정규리그에서 리그 최다인 44골을 터트린 크로스비는 이...
英총선, 사실상 코빈의 승리…'아웃사이더'서 '총리 유력후보'로 2017-06-09 17:46:56
맞섰던 버니 샌더스와 자주 비교되는 68세의 코빈 대표가 이번 선거유세에서 기득권층에 맞서며 격변기에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지도력에 대한 대중의 불안을 제대로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총선 유세에서 보수당을 이끄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우파 성향 언론은 코빈이 테러공격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