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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위한 수출촉진회 개최 2017-06-21 10:40:40
12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전력분야 중소기업과 해외 수출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촉진회를 열었습니다. 수출촉진회는 한전이 주도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으로 현지 바이어 1:1 비즈니스 미팅, 에너지 분야 전력 신기술 세미나를 통해 수출이 유망한 중소기업들과 해당...
제3차 서울지역 테러대책협의회 개최…안전관리 총력 2017-06-20 11:30:03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언론보도를 보고 사제폭탄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지역 테러대책협의회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테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올해 전반기 대테러활동 성과와 후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는 국정원, 서울지방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러시아, 나토와 긴장 상황서 고속 공기부양정 생산 재개 2017-06-19 15:46:49
것이라면서 내년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하바롭스크 등 4개 지역의 조선소 가운데 한 군데서 이 공기부양정 생산을 다시 시작해 기존의 노후 상륙함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 건조되는 공기부양정은 500t 규모로 나토군에 맞서 발트 해와 북해 등에 배치될 계획이다. '12322 계획'(Project 12322)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19 08:00:07
상트페테르부르크 건설현장서 北 노동자 화재로 사망 170618-0645 외신-0093 22:19 北 억류 러 요트 풀려나 귀환…"불법 조업선으로 오해해 나포"(종합) 170618-0646 외신-0094 22:27 "모두 잠든 시간 '꽝' 소리와 함께 바닷물이 밀려들었다" 170618-0650 외신-0095 22:53 트럼프 "마녀사냥 불구 '미국을 다시...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건설현장서 北 노동자 화재로 사망 2017-06-18 22:17:48
'폰탄카'에 따르면 상트페테르부르크 넵스키 구역 소벳스키 거리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17일 새벽(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후 불탄 임시 숙소에서 48세의 북한 노동자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당국은 이 북한인이 우연히 발생한 불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범죄에 의한 화재...
러시아,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서 뉴질랜드 격파 2017-06-18 05:46:27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대회 A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1년 앞두고 치러지는 '미니 월드컵'으로 차기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를 비롯해 각 대륙 챔피언이 출전했다. A조에는 개최국 러시아와 함께...
러 법원, 시위 진압요원에 가스뿌린 청소년에 가택연금형 2017-06-17 00:04:11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의 해당 학생이 모스크바에서 공부하고 있고, 조만간 대학입학을 위한 졸업자격 시험을 봐야 하며, 자유로운 상태에 있어도 부모가 그를 단속할 것"이라며 석방을 호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학생의 어머니도 "아들이 모스크바의 물리수학 특수학교에서 우등생으로 공부하고...
푸틴, 美대선 개입의혹 부인…"해킹 진원지 찾기 어려워" 2017-06-15 16:30:3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막한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해 애국심이 강한 러시아 민간 해커들의 소행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치면서도 "국가 차원에서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당시 해킹된 이메일이 공개되면서 데비 와서먼 슐츠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의장이 힐러리...
연세대 `텀블러 폭탄` 피의자, 범행 이유 들어보니 2017-06-15 12:53:40
5월 중순께 언론보도로 접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사건을 보고 범행 수법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계기가 된 논문은 학회지에 투고되는 연구논문으로, 김씨와 피해자 김모(47) 교수 이름이 함께 올라갈 예정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연구 과정과 결과를 놓고 김씨와 김 교수 간 이견이 있었던...
경찰 "연대 폭발물 대학원생, 지도교수 꾸중·논문이견에 범행"(종합) 2017-06-15 11:01:13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사건에서 범행 수법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다른 학생 2명과 함께 5월 13∼22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전공 관련 단기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출국 전에 이미 상트페테르부르크 테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수와 범행 준비는 관계없었다고 경찰이 전했다. 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