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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류승수, 드디어 이덕화와 맞대결 2015-01-27 23:57:24
뒤 “백성들도 생각을 해야지요”라고 말해 왕식렴을 당황케 했다. 이에 한 신하가 나서 “서경 축성은 천천히 진행해도 될 일이옵니다”라고 말하며 정종의 말에 힘을 실어주었다. 이에 왕식렴은 “백성들을 위하시는 폐하의 마음에 이 집정 감복할 따름이옵니다”라고 비꼰 뒤 “다만 태조폐하께서 남기신 유지도 잊지...
‘빛나거나 미치거나’ 3화. 이덕화 - 류승수 본격적인 대결 암시 2015-01-27 08:30:10
마지막 기회”라고 덧붙인 다음 “황제인 날 위해 나타난 무사들이 맞는지 난 확인해야겠다”며 “그들이 나와 함께 해준다면 뭐든지 해보고 싶다. 허수아비 황제가 아니라 백성을 살피는 진짜 황제이고 싶다”라고 말해 왕식렴과 대결할 것임을 암시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류승수, 장혁에게 “백성을 살피는 진짜 황제가 되고 싶다” 2015-01-27 00:16:30
“백성을 살피는 진짜 황제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정종과 왕소가 고려를 위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왕소와 정종이 이야기 중인 어전에 갑자기 왕식렴이 들이닥쳤다. 정종은 왕식렴에게 “앉으시지요 집정”이라고 얘기했고 왕식렴은 별안간 칼을...
‘순수의 시대’ 신하균,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 도전 2015-01-26 11:14:42
후, 왕을 섬기고 백성을 지키던 그 칼로 자신의 사랑을 순수하게 지키고자 한다. 난세의 한 가운데 순수를 지키고자 했던 신하균의 김민재는 조선 제일의 무장이 선보이는 전장의 리얼 액션과 난생 처음 느낀 사랑 앞에서 순수를 쫓는 두 가지 상반된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난다. 사극 액션이 처음임에도 칼과 활, 마상...
‘징비록’ 김상중, 첫 이미지 공개…“자부심과 책임감 동시에 느껴” 2015-01-20 10:30:00
김상중은 난세 속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던 혁신 리더로서의 고뇌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임진왜란 직전 조정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읍현감에서 7계단 올라간 전라좌수사로 이순신을 천거한 서애 류성룡.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 및 도체찰사(전시 최고 군 지휘관)를 겸임했던 류성룡은 탁상공론보다는 군사...
[풍수로 보는 재테크] 風水 한류 2015-01-19 07:02:32
삶의 빛을 살펴 명나라 백성을 이롭게 한다는 치국의 의미가 내포돼 있다. 치국은 곧 백성들의 배를 불리는 것이니 현 시대의 관광은 국가의 사활을 건 먹거리인 셈이다.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주수입원 중 관광 수익은 2위를 차지한다. 그 중심에는 백악관과 링컨박물관이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청와대와...
`왕의얼굴` 서인국, 父 후궁된 조윤희와 만남...`충격` 2015-01-16 15:28:15
아버지께 처음으로 반기를 들고, 그 아이로 인해 백성들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허나 그 아이가 이제 아버지의 여인이 되었다. 난 이제 더 이상 가희를 마음에 담을 수조차 없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KBS2 `왕의 얼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역사소설가 이수광의 신작, <부의 얼굴, 신용> 출간! 2015-01-16 09:00:00
약속, 신자(臣子)가 임금과 백성에게 하는 약속, 부모와 자식의 신용, 벗과 벗의 신용, 부부 사이의 신용과 더불어 ‘말’의 신용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사례로 신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신용’이란 과연 무엇일까? 신용을 단순한 인간관계의 믿음으로 치부하던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왕의 얼굴’ 후궁 된 조윤희, ‘이성재를 연모할 것’ 결심 2015-01-15 23:39:18
김가희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의 상처는 백성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 것이겠지요. 그 모든 것이 전하의 상 때문이라 여기겠지요. 허나 그것은 전하의 상 때문이 아닐 겁니다”라고 말했다. 호기심을 느껴 “네가 내 옆에서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게 해주겠다 이 말이냐” 되묻는 선조에게 김가희는 “소녀가 진심으...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뻔하지 않은 로맨스 사극 될까(종합) 2015-01-15 17:54:36
홀로 자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백성들과 귀족들의 마음을 얻는 과정을 그린다. 어떻게 보면 헐렁헐렁한 점이 있지만 단단한 사람과 똑똑하지만 사랑 앞에서 순수하고 사랑에 어울리지 않게 당돌한 신율의 캐리터가 변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력을 둘러싼 로맨스 사극이라는 점 외에 두 작품은 원작소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