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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텀블러 폭탄' 피의자, 지도교수 꾸중듣고 범행" 2017-06-15 10:25:0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사건을 보고 범행 수법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계기가 된 논문은 학회지에 투고되는 연구논문으로, 김씨와 피해자 김모(47) 교수 이름이 함께 올라갈 예정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연구 과정과 결과를 놓고 김씨와 김 교수 간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에 김...
정준영 소속 밴드 드럭 레스토랑, 유럽투어 개최 확정…이제는 글로벌 밴드 2017-06-15 10:12:10
드럭 레스토랑 멤버들의 사진 위로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부르크, 헬싱키 등 이번 유럽투어 개최가 확정된 도시 리스트가 차례대로 적혀 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러시아, 핀란드,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체코까지 총 7개국의 도시들에서 드럭 레스토랑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며 “향후 몇 개 도시가...
"러시아월드컵 건설현장 노동착취 만연…北노동자 등 17명 사망" 2017-06-15 08:03:07
알려졌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상트페테르부르크 축구 경기장 건설현장에서 북한 노동자 1명이 추락사했다. 앞서 노르웨이의 한 축구잡지는 이 현장에서 북한 노동자 100여 명이 휴일도 없이 매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일하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도 최근 북한 노동자들의 투입...
경찰 "'폭탄' 대학원생, 논문 질책받고 러 폭탄테러에 착안"(종합2보) 2017-06-14 20:15:10
지난 4월3일(현지시간) 발생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언론보도를 보고 사제폭탄을 만들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교수로부터 질책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는 14일 "김씨가 러시아 테러 언론보도를 보고 폭탄에 관해 ...
연대 폭발물 피의자 "해외 폭탄테러 뉴스 보고 범행 결심" 2017-06-14 18:47:28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벌어진 폭탄테러 뉴스를 접한 뒤 폭발물을 이용한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4일 “피의자 김모씨(25)가 4월 벌어진 폭탄테러와 관련한 언론 보도를 접한 뒤 폭발물을 이용해 김모 교수를 다치게 할 마음을 먹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은...
경찰 "'텀블러 폭탄' 대학원생, 러 지하철 폭탄테러에 착안"(종합) 2017-06-14 16:35:31
지난 4월3일(현지시간) 발생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언론보도를 보고 사제폭탄을 만들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는 14일 "김씨가 그런 언론보도를 보고 폭탄에 관해 알게 돼 범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진술했다"며 "폭탄테러로 상해를 가할 수...
경찰 "'텀블러 폭탄' 대학원생, 러 지하철 폭탄테러에 착안" 2017-06-14 11:49:48
4월 3일(현지시간) 발생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탄테러 언론보도를 보고 사제폭탄을 만들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는 14일 "김씨가 그런 언론보도를 보고 폭탄을 이용한 범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진술했다"며 "폭탄테러로 상해를 가할 수 있겠다는...
'푸틴 대항마' 나발니 30일 구류…러 전역 반부패시위 조직 혐의(종합) 2017-06-13 16:09:49
체포를 감시하는 민간단체 OVD-인포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각각 750명, 900명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러시아 내무부(경찰)는 5천 명과 3천500명이 각각 참가한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위에서 150명과 500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나발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출마와 당선이 확실시되는 내년...
'푸틴 대항마' 나발니 30일 구류…러 전역 반부패시위 조직 2017-06-13 09:15:54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등 전국 수십개 도시에서 공무원들의 부패를 규탄하는 반정부 시위가 펼쳐졌다. 나발니는 이날 시위 참가를 위해 자신의 집에서 나오다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시위 전날 저녁 인터넷을 통해 시위 장소를 러시아 당국이 방해공작을 펼친 사하로프 대로가 아닌...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6-13 08:00:02
시베리아 도시 노보시비르스크, 북서부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수도 모스크바 등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전문보기: http://yna.kr/kNRg5K5DAlM ■ "美, 中정부에 기업·개인 10여곳 대북거래 중단 요구"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개인 10여 곳의 대북거래를 중단시켜 달라는 요청을 중국 정부에 했다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