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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원전 비리' 본격 수사…JS전선·새한티이피 압수수색 2013-05-30 17:10:39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에는 검사 2명과 수사관 40여명이 투입됐다. 새한티이피는 정부로부터 공인받은 국내 유일의 민간 전문검증기관으로, 원자력기기 성능 검증과 원자력기기 설계제작 엔지니어링을 주 사업으로 한다. 검찰은 신고리 1~4호기와 신월성 1~2호기에 납품된 제어케이블의 시험 성적서 위조와...
檢, 입학비리 영훈국제中 압수수색…5억원대 회계 조작도 조사 2013-05-29 01:55:17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신성식)는 28일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성적 조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영훈국제중학교와 학교 관계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후 3시30분~9시께 이뤄졌다. 검찰은 수사관 수십여명을 보내 영훈국제중의 입학 비리와 관련된 각종 서류와 컴퓨터 자료 등을 확보했다....
UAE 원전 착공하는 날 '불량부품' 쓴 2곳 가동 중단…원전 대망신…또다른 '국가 위기' 2013-05-28 17:28:43
1~4호기에 공급된 부품 시험 결과가 위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는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제어 케이블 성능 조작 사건이 터졌다. 제어 케이블은 원전사고가 발생할 때 원자로 내 핵연료 냉각을 막고 외부로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설비에 차단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이다. 정부는 시험 결과...
원전 무더기 가동 중단·연기에 전력비상체제 가동(종합) 2013-05-28 16:23:11
4개월 만에 필요한 조치를 마치겠다는 계획을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케이블 공급업체,국내시험기관 등 서류 위조에 관련된 기관의 관련자에 대해 형사고발과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1차 검수책임자인 한국전력기술과 한수원에...
산업부 "원전 중단으로 전력난 우려.. 수요 감축 확대 할 것" 2013-05-28 14:45:32
4개월 내외가 소요될 전망입니다. 산업부는 이와 함께 서류 위조에 책임이 있는 기관과 관련자에 대해 형사고발과 손해배상 등 민·형사상 조치를 즉각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력 수급 문제에 대해서는 수요 감축을 더욱 확대해 위기를 넘기겠다는 계획입니다. 한진현 제2차관은 “당초에도 금년 여름 전력수급이 어려울...
증권가 '감원 칼바람'…임직원 수 5분기째 감소 2013-05-28 06:25:57
형사는 전문사업 모델로 성장하도록 유도하는 '증권사 영업 활력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지점 축소, 영업 부문 조정, M&A 등을 통한 업계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영업을 하지 않거나 영업실적이 미미한 증권사에대해서는 1년 정도 경과기관을 거쳐 영업인가를 폐지하는...
손호영 측 "생명 지장 없지만 심리 불안정" 2013-05-24 19:17:50
4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밑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이고 감식 결과는 아직 안나왔다. 용산 경찰서 형사 팀에서 수사중이다. 화재가 나서 소방서에 먼저 신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자살 시도 현장에는 깨진 유리와 검은 그을음이...
'불법사찰 혐의' 박영준, 항소심도 징역 2년 2013-05-24 17:38:10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문용선)는 24일 직권남용 권리행사와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9000여만원을 선고받은 박 전 차관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원심의 형이 무겁거나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신동빈 롯데회장, 국회 불출석 벌금 1000만원 2013-05-24 10:23:27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지영난 부장판사)은 24일 정당한 사유 없이 국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58)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국회 정무위원회는 지난해 대형 유통업체의 골목상권 침해와 관련해 신 회장 등 유통재벌 2∼3세 4명에게 국감과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서울시, 비리없는 아파트 만들기에 나서 2013-05-23 17:13:15
등 4개 분야다. 조사기간에 현장에서 비리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조사를 마치면 총괄팀에서 조사보고서를 만든다. 조사결과 행정처분 대상은 자치구에 알려 처분토록 하고, 형사처벌 대상은 경찰이나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아파트 관리 부조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부, 전문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