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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장영수 前 검사장·박진원 前 차장검사 영입 2025-06-16 10:41:25
형사3부장, 대검찰청 감찰1과장을 거쳤다. 이후 서울남부지검 1차장을 역임하고 검사장으로 승진해 서울서부지검장과 대구고검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1년 하반기 검찰을 떠난 뒤 법무법인 일우를 설립해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박 전 차장검사는 부산지검에서 검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장, 대검...
[사설] 정치 검사 없앤다며 여권 입맛대로 만드는 국수위 2025-06-13 17:33:14
권한도 막강하다. 수사기관들을 감찰, 수사 조정, 통제하고 수사 관계자 등을 불러 청문회도 열 수 있는 등 총 18개 권한을 갖는다. 수사 자료 제출, 재수사 요구도 할 수 있다. 시민단체 추천 인사를 위원으로 임명할 수 있어 전문성 논란도 크다. 헌법 근거 없이 권력이 모든 수사에 관여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드는 것은...
조국 사면설 '솔솔'…野 "이재명 정부 '공정' 바로미터 될 것" 2025-06-10 10:48:43
'빽' 없는 청년과 학부모들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며 "징역 2년 형을 받고, 겨우 6개월의 죗값만 치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 추징금 600만원을 확정받고 지난해 12월 16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지난 1월 22일 남부교도소로...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국회 통과…검사징계법도 처리 2025-06-05 14:35:52
있다. 법무부 장관은 이에 따라 법무부 감찰관에게 특정 검사에 대한 조사를 지시할 수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반대 토론을 통해 "검사징계법안은 보복 법안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수사하는 검사는 징계하고 청문회를 열어 망신주고 탄핵해서 일을 못하게 하는 일종의 사법 테러"라며 "첫 법안인데 이 대통령이 말한...
“수감 중 서신” 조국, 정권교체는 국민 승리 2025-06-04 14:44:29
강조했다. 이를 위한 수단으로 “특검법 통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 독재의 재출현을 막고 그동안의 피해를 복구하는 조치들이 동반돼야 한다”며 “수사·기소 분리 정치검사 감찰 및 인사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선거 전 줄휴직' 수상한 직원들…'대리 투표' 참사 이유 있었다 [혈세 누수 탐지기] 2025-06-02 06:51:16
"독립적 헌법 기구인 선관위는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이 아니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감사원은 헌재 결정이 나기 직전 선제적으로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당시에는 선관위 고위직 간부 채용 비리를 중심으로 10년간 878건에 육박하는 규정 위반 채용(점수 조작, 채용 청탁, 점검 미비 등 포함)이 관심을 끌었지만,...
"벌금 1000만원 냈다" 말에 속아 '수배범' 놓친 수사관 결국 2025-06-01 09:00:06
감찰 조사를 받을 이유가 없는데 감찰 조사를 진행한다면 연가, 병가 등을 모두 사용하다 사직하겠다”고 상부에 보고했다. A수사관은 실제로 2023년 8월부터 연가를 쓰고 출근하지 않았고, 같은 해 9월 직위 해제됐다. 부산동부지청은 A수사관이 신병 관련 업무처리 지침을 위반한 것을 징계 사유로 들었다. B씨의 신병을...
피해사례 수백장 서류로 제줄했지만…경찰 "'동탄 납치살인' 조치 미흡" 2025-05-28 14:25:34
않았다"며 "이와 관련해서는 경기남부경찰청의 감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화성동탄경찰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전수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조치에 대해서도 재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탄 납치살인' 피의자...
민주 "국정원 직원들 대선 영향 미치지 않게 감찰하라" 2025-05-28 13:55:29
감찰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당 '내란잔당 선거공작 저지단'은 28일 성명을 내고 "국정원 전직이 현직과 연계해 국민의 안보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대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북풍' 문건을 흔들어댈 수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를 접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저지단은 국정원 퇴직자 모임인...
칼 찔린 건 경찰인데, 방검복 착용 안 해 감찰?…"조사 없었다" 2025-05-25 14:13:27
범인의 흉기에 찔려 중경상을 입은 경찰들에 대해 감찰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감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경기 파주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3명이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40대 남성 A씨의 아내가 "살려달라"며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