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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장자에서 노숙인으로' 중국 사업가의 기구한 인생 2022-01-23 15:54:36
한 75세 노숙인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중국 매체 펑파이(澎湃)에 따르면 이 노숙인의 정체는 한때 '천만장자'로 불리며 기업 3곳을 창업, 경영했던 장위안천(姜元陳) 선전성룽파 식품공업유한공사 전 회장으로 확인됐다. 산둥(山東)성 옌타이(煙台) 출신인 장 전 회장은 옌타이에서 의류회사를 차려 성공을 거둔 뒤...
위험한 뉴욕의 노숙자 범죄…'공권력 적극 행사' 주장 확산 2022-01-18 04:24:33
현재 경찰의 원칙은 정신적 문제가 있는 노숙자가 지하철에 들어올 경우에도 범죄를 저지르기 전까지는 지켜보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15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인근 지하철역에서 아시아계 여성을 떠밀어 숨지게 한 가해자 마셜 사이먼(61)은 뉴욕 지하철을 이용...
오미크론 여파 성탄절 '항공대란'…전 세계 무더기 결항(종합2보) 2021-12-25 11:40:34
노숙·여행 취소 (워싱턴·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류지복 정윤섭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전 세계 항공사들의 비행편 취소가 잇따르며 여행객들이 큰 혼란에 빠지는 등 '항공대란'이 빚어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현지시간) 미국 항공편 추적...
터미네이터의 성탄절 깜짝 선물…"참전용사에 집 25채 쐈다" 2021-12-25 10:19:40
슈워제네거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5명의 노숙자 참전용사들에게 작은 보금자리를 기부했다. 24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슈워제네거는 최근 참전용사들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빌리지 포 베츠'에 25만달러(약 3억원)를 기부했다. 이 단체는 슈워제네거의 기부금으로 노숙 생활을 하던 25명의...
`터미네이터`의 성탄 선물…노숙 참전용사 25명에 `보금자리` 2021-12-25 07:17:51
기부금으로 노숙 생활을 하던 25명의 퇴역 참전용사들에게 침대 하나와 그들의 살림살이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작은 주택을 구매해 제공했다. 슈워제네거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일찌감치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 홈리스 참전용사들을 위해 기부했던 주택 25채가 LA에 세워졌다"면서 "영웅들과 시간을 보낸...
'터미네이터'의 성탄 선물…노숙 참전용사 25명에 '보금자리' 2021-12-25 06:32:00
선물…노숙 참전용사 25명에 '보금자리'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배우 출신인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5명의 '홈리스' 참전용사들에게 작은 보금자리를 기부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워제네거는 최근...
교황 "가정폭력은 악마적…방어 어려운 여성 약점 악용" 2021-12-20 19:56:20
비판 수위가 높은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탈리아 내무부가 지난달 내놓은 통계를 보면 여성을 겨냥한 폭력이 매일 90여 건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가 가정 폭력으로 분류됐다. 방송에서는 이밖에 노숙 생활을 하는 여성, 25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자립을 시작한 남성 등이 교황과의 대화에 참여했다....
'보육원 출신' 강한 "나라에서 준 정착금, 사기 당해" 2021-11-30 15:13:33
지하철 노숙을 시작으로 나라에서 준 정착금도 월셋집 주인에게 뺏겼다"며 막막했던 삶을 고백한다. 고단했던 현실을 딛고 봅슬레이 국가대표라는 꿈을 이뤘던 사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백지훈은 더 넓은 경험을 쌓기 위해 택했던 홍콩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까지 이룬 사연을 밝힌다. 또한 과거...
"구걸보다 낫네"…기발한 아이디어로 노숙자 생활 접은 男 [글로벌+] 2021-11-23 20:58:49
곳에서 쫓겨나는 등 금전적인 문제를 겪으며 노숙자 생활을 해왔다. 그를 마약 중독자로 오해한 일부 행인들은 그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구타하는 등 폭력적인 언행을 했다. 버트넬은 "나는 그저 어려운 시기를 겪은 것 뿐"이라면서 "다만 크리스마스 전에는 거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구걸 대신 그는 팻말을 들...
미 피닉스시, 체포당하다 숨진 흑인 유족에 59억원 배상 2021-11-18 16:37:54
무하이민은 노숙 생활을 하다 사건 당시 마을 회관의 화장실에 들어가려다 직원에게 제지당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무하이민이 약봉지를 소지한 경범죄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 미집행 영장이 발부됐던 것을 확인했다. 무하이민은 경찰에 제압되면서 고통에 비명을 질렀고 경찰은 그에게 모욕적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