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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人'이 빚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 2025-09-19 02:39:11
설치했다. 거대한 구조물 속에 마련된 ‘판텔라 램프’는 베르네르 판톤(덴마크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또 다른 덴마크 브랜드 르 클린트는 120여 년 전 종이 갓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모스그린과 버터밀크 색상의 조명 갓을 선보였다. 종이나 플라스틱 시트를 정교하게 접어 만든 플리츠 디자인은...
8년 만에 카네기홀 서는 정경화 "완벽함 보단 나만의 음악 추구" 2025-09-18 16:51:19
보랏빛으로 물든 머리, 보랏빛 리본이 달린 구두에서도 정경화만의 색채가 드러났다. 그는 “미국 화가인 에드워드 호퍼가 끝까지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에 기가막힌 그림을 그렸다”며 “젊은 음악인 중에선 임윤찬이 비슷한 걸음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데뷔 60주년을 맞는 2027년엔 슈만의 다른...
메디앙스, 비앤비 신제품 '비건 무알콜 제균 스프레이' 출시 2025-09-18 10:00:02
생활 속 다양한 공간과 물품을 보다 안전하게 살균할 수 있는 신제품 ‘비건 무알콜 제균 스프레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생활 전반에서 위생과 안전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면서 살균력뿐만 아니라 성분 안정성, 피부 자극까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비앤비는...
인간은 우주의 한 '조각'일 뿐… 2025-09-17 16:37:40
든 생명과 인간이 맺는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주제전은 철학자 글렌 올브렉트가 제안한 ‘공생세(Symbiocene)’의 개념을 중심에 둔다. 공생세는 인류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 심지어는 우주에 가득한 영적인 에너지까지 모든 생명체가 상호 연결돼 협력하며 살아가는 시대를 말한다....
승무원 한발 빠른 대처로 '보조배터리 대참사' 막았다 2025-09-16 21:55:35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언제든 대형 참사로 번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당시 기내 상황을 목격한 승객은 "한 남성이 연기 나는 배터리를 들고 승무원을 불렀고, 이를 받은 승무원이 뒤편으로 이동해 진화를 시도했다"고 증언했다. 승객들도 상황 파악 즉시 자발적으로 도움에 나섰다. ...
걷다가 가슴 통증·두통·식은땀…일교차 큰 가을 산행 '위험 신호' 2025-09-16 15:51:16
◇ 물은 자주, 술·카페인은 금물등산 중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수분을 조금씩 자주 보충하는 것이 좋다. 갈증은 이미 탈수 초기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전해질 음료를 마시는 것도 손실되는 나트륨과 칼륨을 보충할 수 있어 탈수 예방을 돕는다. 쌀쌀해진 날씨에 추위를 이기기 위해 산행 중 술을 마시는 사람도...
알피바이오, NMN 기반 국내 첫 젤리스틱 프로토타입 개발 2025-09-16 09:33:06
의과대학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교수가 발견한 항노화 물질로 NAD+ 합성을 조절하는 핵심 전구체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등 식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며,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스틱 당 브로콜리추출분말(NMN 3%) 함유해 NMN 함량 50mg이다. 또한 NMN을 비롯...
알피바이오, NMN 기반 국내 첫 젤리스틱 프로토타입 개발 2025-09-16 09:00:45
수 있다고 회사가 강조했다. 알피바이오는 물 없이 간편 섭취 가능한 젤리스틱으로 차별화했다며 특유의 쓴맛으로 젤리 제형 개발이 힘든 NMN 원료를 원료 투입량 최적화와 맛 마스킹 기술, 국내 최초 자동 쿨러 기능을 통해 쓴맛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노미선 알피바이오 영업마케팅 총괄 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NMN...
부자들은 '통돌이' 쓴다고?…티셔츠 빨았더니 충격 결과 2025-09-15 20:30:12
양을 뿌려 새 오염포와 함께 한 번 더 세탁을 진행했다. 물리력에 의한 세척력을 강조하는 '통돌이 찬양론'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오염포의 경우 통돌이는 7~28% 개선율을, 드럼은 10~67% 개선율을 나타냈다. 물리력으로 세척력이 증가한다는 주장과 상반되는 결과도 도출됐다. 귀곰은 "빨랫감이 더 많이 들어가니...
혼자 여행중이었는데…"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2025-09-14 12:00:50
물을 직접 떠다 주기도 했다. 그는 혼자이고 안내견을 동반했는데도 식당, 카페, 택시 이용 등에서 전혀 눈총받지 않았다. 이 유튜버는 "안 보이는 내가 혼자 여행한다는 게 공포와 두려움, 불안한 일이었는데, 묵호는 너무 따뜻한 마음을 많이 느끼고 가서 진짜 힐링 여행이었다"며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