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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세례 ‘원영이 사건’ 계모 무기징역·친부 징역 30년 구형 2016-07-11 19:51:52
부작위 살인죄 인정 여부를 두고, `사망의 용인` 및 `살인의 고의`를 주장했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하루 1끼만을 제공하면서 락스와 찬물을 붓는 등 학대를 하고 영하의 날씨에 방치한 사실은 사망의 결과를 용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피고인들은 신 군의 사망 이후 치밀하게 범행을 은폐하고 새로운 아이를 갖기로...
원영이 사건 첫 공판, 피의자 계모-친부 혐의 부인 “죽은 것 몰랐다” 2016-05-27 20:40:00
모두 인정하지만 아이가 죽을 것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부작위 살인죄 적용에 대해서는 적절한 증거를 보시고 판단해 달라”고 말했다. 신씨 변호인은 “상습 아동학대의 점과 정서적 학대에 대해 판단해 주시고, 살인에 대한 점에서도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한 만큼 고의성 여부를 판단해 달라”고 재판부...
'원영이 사건' 첫 공판…계모·친부 "죽을 줄은 몰랐다" 2016-05-27 18:05:18
'직접적 타격 행위'(원인)가 있는 것을 말하고, 부작위는 간접적인 타격(학대 등) 행위 이후 마땅히 해야 할 위험방지 의무를 하지 않은 것을 뜻한다.검찰은 숨진 원영이의 부검 결과 이마에 5cm가량 찢어진 상처, 쇄골과 갈비뼈 골절, 전신 화상 등 부상이 있었으며, 영양실조로 인해 키 112.5cm, 몸무게 15.3kg의...
음주운전 방조범…친구사이가 가장 많아 2016-05-27 12:01:17
부하 직원의 음주운전을 내버려둔 부작위 방조 1명 등 음주운전 방조자 41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방조범과 운전자 간 관계를 조사한 결과 친구 사이가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직장 동료 8명, 연인 5명, 직장 상사 3명, 기타 8명 등이었다. 음주음전 처벌 강화 후 한달 동안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음주운전 방조` 운전사에 술 제공한 식당 적발…13명 검거 2016-05-12 08:51:15
방조(2명), 부하 직원의 음주운전을 묵인한 부작위 방조(1명)다. 4월28일 서울 강북구에서는 직장 동료끼리 회식한 뒤 술을 마신 동료에게 자신의 차량 열쇠를 주고 운전을 부탁한 동승자가 방조 혐의로 입건됐다. 이달 2일에는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사를 승합차에 태워 자신의 식당으로 데려온 뒤 ...
세월호 선장 "승객 익사 나몰라라"...무기징역 확정, 재판 끝? 2016-04-15 16:24:12
전면적으로 포기한 것”이라며 “이 씨의 부작위는 작위에 의한 살인의 실행행위와 동등한 법적가치가 있다”고 판시했다. 이준석 선장은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퇴선명령 등 필요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며 살인 혐의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받은 바 있다. 유기치사 등의 혐의가 적용된...
신원영 군 계모-친부 모두 살인죄 적용 "락스 뿌려 학대 방치" 2016-03-16 08:29:36
친부 신모(38)씨 모두 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작위 살인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필적 고의란 직접적인 의도는 없었지만 범죄 결과의 발생 가능성을 예상했음에도 범행을 저지른 것을 뜻한다. 신씨는 1월 28일 수개월째 욕실에 갖혀 있던 원영이에 살균제(락스)를 뿌려 학대한 후...
'원영이 사건' 계모·친부 살인죄 적용…'부작위 살인' 2016-03-16 07:50:33
경찰이 신원영 군(7)을 욕실에 가두고 락스와 찬물을 뿌린 뒤 방치, 사망에 이르게 한 계모와 친부에게 살인죄를 적용키로 했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평택경찰서는 16일 계모 김모 씨(38)와 친부 신모 씨(38)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락스와 찬물을 끼얹는 등...
'원영이 사건' 계모·친부 살인죄 적용…'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작위 살인'이란 2016-03-16 07:36:56
의한 부작위 살인" 결론 원영이 사건 계모 친부 살인죄 적용 아이를 굶기고 차가운 욕실안에 가둬 락스와 찬물을 퍼부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계모와 친부에게 살인죄가 적용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평택경찰서는 16일 신원영(7)군의 계모 김모(38)씨와 친부 신모(38)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 검찰에...
‘7세딸 폭행 암매장 사건’ 집주인 살인죄 적용..4시간 동안 추가 폭행 2016-03-08 17:46:00
집주인 이모씨(45)에게는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가 적용됐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차로 폭행하다가 큰딸이 쇼크 상태에 빠졌음에도 범행 적발이 두려워 119 신고 등 긴급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방치,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씨는 지난 2011년 10월26일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포장용 테이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