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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역 21명 당협위원장 교체 후폭풍…"자의적 결정" 반발 2018-12-16 16:49:12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9명이 각각 포함됐다. 일부는 이번 주 소집 가능성이 거론되는 의원총회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거나 지도부에 소명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와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재심청구 절차 없이 곧바로 교체 대상 당협위원장 신청을 받겠다며 '정면돌파'를 예고했다....
한국당, 현역 의원 21명 물갈이…김무성·홍문종 등 자격 박탈·배제 2018-12-16 10:52:50
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친·비박계를 대표하는 핵심 인사들을 비롯해 현역 의원들이 배제되면서 적지 않은 후폭풍이 예상된다.친박계로 불리는 한 중진 의원은 "당에 주인이 없으니 객들이 들어와 당을 망가뜨리고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놨다"며 불만을 터트렸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 포함 2018-12-15 23:20:36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리며,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 등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힌다. 계파별로 보면 친박계 내지 잔류파로 분류되는 의원은 원유철·김정훈·최경환·홍문종·김재원·윤상현·이완영·이우현·곽상도·엄용수·윤상직·정종섭 의원 등 12명이다. 또 비박계 내지 복당파는...
'인적쇄신 명단' 오른 의원들 '분통'…"혁신위해 수용" 목소리도 2018-12-15 21:30:43
비박계로 통하는 황영철 의원은 "저는 당협위원장을 맡지 않겠다고 했고, 차기 총선 불출마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뤄졌다고 본다"며 "쇄신을 미래로 가기 위한 디딤돌로 삼겠다면 그것은 받아들여야 할 숙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탄핵 과정에서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부득이하게 탈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며...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 포함(종합2보) 2018-12-15 20:48:13
이 가운데 김무성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리며,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 등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힌다. 계파별로 보면 친박계 내지 잔류파로 분류되는 의원은 원유철·김정훈·최경환·홍문종·김재원·윤상현·이완영·이우현·곽상도·엄용수·윤상직·정종섭 의원 등 12명이다. 또 비박...
한국당 현역 18.8% 물갈이 속 '영남 다선' 대거 살아남아 2018-12-15 20:43:28
◇ 친박 12명·비박 9명…계파 간 균형 시도 한국당이 발표한 당협위원장 교체 및 공모 배제 대상을 보면 친박계 의원은 12명, 비박계 의원은 9명이다. 특히 양 계파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친박계에서는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이 포함됐다. 박근혜정부에서 청와대 참모나 관료를 지낸 김재원(전 청와대...
자유한국당 인적청산 수면위로…김무성 최경환 홍문종 등 21명 의원 당협위원장 박탈 2018-12-15 20:10:35
차원이어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복당파 등이 고루 포함됐다.한국당 조직강화특위(위원장 김용태 사무총장)는 이날 회의를 끝낸 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발표했다. 당협위원장은 당의 지역구 대표 자격으로 그 지위를 잃을 경우 2020년 4월 차기 총선에서 공천을 받기가 어려워진다. 전체...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 포함(종합) 2018-12-15 18:26:05
이 가운데 김무성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리며,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 등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힌다. 계파별로 보면 친박계 내지 잔류파로 분류되는 의원은 원유철·김정훈·최경환·홍문종·김재원·윤상현·이완영·이우현·곽상도·엄용수·윤상직·정종섭 의원 등 12명이다. 또 비박...
한국당, 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윤상현 등 현역 21명 물갈이 2018-12-15 17:46:45
의원 등 15명의 현역의원은 당협위원장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이 가운데 김무성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리며,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 등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 현역 21명 물갈이…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 포함 2018-12-15 17:28:25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리며, 최경환·홍문종·윤상현 의원 등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꼽힌다. 당협위원장 교체를 통해 대대적인 물갈이를 단행한 것이다. 무엇보다 현역의원을 대상으로 한 인적쇄신의 폭이 예상보다 큰 만큼 당내 적지 않은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jesus786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