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스크 쓰고 고개 푹"…구금 한국인 송환 순간 2025-10-18 12:00:20
호송차에 올라 각자의 관할 경찰서로 압송됐다. 송환 대상 중 여성도 일부 포함됐고, 고령으로 보이는 휠체어 이용자도 있었다. 몸에 문신이 노출된 피의자도 확인됐다. 이번 송환 작전에는 총 190여 명의 경찰관이 동행했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피의자 1명당 경찰관 두 명이 양팔을 붙잡고 신변을 보호하며...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송환 작전에는 호송 경찰관만 190여명이 전세기에 동승했다. 송환된 이들은 대부분 고개를 푹 숙인 채 경찰 호송차에 탑승했다. 기자들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A4 종이나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는 피의자도 있었다. 휠체어를 탄 고령자 추정 남성도 목격됐다. 일부 피의자는...
"캄보디아 사태 피해자 구조가 급한데 피의자 먼저 송환하다니…" 2025-10-18 10:15:33
캄보디아에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국내로 송환된 것과 관련 "피해자 구조는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이재명 정권은 성과 홍보를 앞세워 피의자부터 데려오는 '청개구리식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 상식에 맞는 대응이라면 피해자부터 구출하고 국민의 생명을...
"하루아침에 1.5억 잃었다"…캄보디아 64명 송환 소식에 '분통' 2025-10-18 09:49:25
한국인 64명은 18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하마스 "무장해제 약속 못해"…트럼프 가자 구상에 어깃장 2025-10-18 09:09:56
구상을 준수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시신 송환 지연과 관련해 하마스가 협상의 지렛대로 삼으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지만, 나잘 위원은 하마스가 사망한 인질의 시신을 보유할 의사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신 수습 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지연된 것이라며 튀르키예나 미국 등 국제 당사자들의 도움을 받...
"피해자이자 범죄자"…'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전부 체포 [종합] 2025-10-18 09:08:26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구금 한국인 64명 인천공항 도착…즉각 체포 2025-10-18 08:56:44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환된 인원은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 작전에서 붙잡힌 59명과 자진 신고로 구출된 5명으로 나뉜다. 대부분 한국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며, 일부는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 적색수배자에 해당된다. 송환자들은 충남경찰청 45명, 경기북부경찰청 15명, 대전경찰청 1명, 서울...
범죄 가담 64명, 전세기 타자마자 '체포'…경찰 압송 2025-10-18 08:43:26
밝힌 59명보다는 5명 늘었다. 59명은 캄보디아 당국의 스캠(사기) 단속 과정에서 검거됐고, 5명은 스스로 신고해 구출됐다. 주요 혐의는 보이스피싱, 리딩방 투자사기, 로맨스스캠, 노쇼사기 등이다. 한국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속보]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전세기 인천공항 착륙 2025-10-18 08:37:54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89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5시간 20분 만이다.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캄보디아 구금' 64명 프놈펜서 출발…전세기서 곧바로 체포 2025-10-18 07:12:17
전날 오전 2명씩 국적기를 타고 먼저 국내로 송환됐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신분으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자도 포함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