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파원 시선] 흙수저 입지전 쓴 英부총리 살아남을까 2025-09-05 07:07:00
4일 레이너 부총리가 고위 공직자 규범을 깬 것으로 결론이 나면 그를 경질할 것인지 BBC 방송의 질문에 답변을 거절했다. 출범 1년도 되기 전에 장·차관 여러 명이 낙마했고 각종 논란 속에 우익 포퓰리즘 영국개혁당에 지지율도 밀리는 등 고전하고 있는 스타머 정부에서 레이너 부총리가 살아남을지 주목된다....
"영국이 북한 됐다"…미 의회서 무슨 일이? 2025-09-04 18:58:52
영국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가 미국 의회에서 영국의 '권위주의화'를 비판했다. 3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패라지 대표는 이날 미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언론의 자유에 관해 토론하면서 "나는 마그나 카르타(대헌장)의 나라, 의회의 본산에서 왔다"며 "미국에 와서...
英우익당 대표, 美의회서 "영국, 권위주의 끔찍…북한 됐다" 2025-09-04 18:21:44
英우익당 대표, 美의회서 "영국, 권위주의 끔찍…북한 됐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의 나이절 패라지 대표가 미국 의회에서 영국의 '권위주의화'를 비판했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패라지 대표는 이날 미 하원...
英총리, 경제보좌관 대거 영입…경제정책 통제 강화 2025-09-02 18:45:49
대한 호감도는 27%, 비호감도는 64%였다. 우익 포퓰리즘 성향 영국개혁당은 호감도 34%, 비호감도 58%였다. 앤드루 굿윈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총리실이 경제정책 관여를 높이는 것은 긍정적인 움직임이라면서도 "문제는 금융시장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소통과 이해다. 더 느슨한 정책으로 시장을 놀라게...
'프라하의 트럼프' 바비시 유세 도중 지팡이 피습 2025-09-02 04:01:52
다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가 출신인 바비시는 2011년 우익 포퓰리즘 성향 긍정당을 창당한 뒤 2017년 총선에서 승리해 4년간 총리를 지냈다. 2021년 총선에서도 보수 성향 시민민주당(ODS) 중심의 함께(SPOLU) 연합보다 1석 많은 72석을 확보해 제1당에 올랐다. 그러나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해 정권을 내줬다. 바...
日서 간토학살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참한 과오 외면 말아야" 2025-09-01 16:56:28
때 우익으로 추정되는 인사들의 항의가 있었으나, 이날은 요코아미초 공원 주변에 우익으로 보이는 인물이 눈에 띄지 않았다. 한편,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도쿄본부도 이날 도쿄 신주쿠구 주일 한국문화원에서 '제102주년 간토대지진 한국인 순난자 추념식'을 개최했다. 주일 한국대사관 대사대리인 김장현 공사는...
트럼프 "2016 대선 러시아 개입 의혹 수사 관계자들 체포돼야" 2025-09-01 16:35:58
관계자들 체포돼야" 우익매체 '데일리 콜러' 인터뷰에서 주장…뮬러 前특검, 파킨슨병 투병중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했던 관계자들이 체포돼야 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 본사를 둔...
"일본인 퍼스트" 확산…장기 체류 외국인 정책 '대수술' 2025-08-30 15:16:33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는 외국인 비율이 10%에 이르는 시점을 2070년께로 전망했으나, 정부는 그 시기가 상당히 앞당겨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지난달 참의원(상원) 선거에서는 '일본인 퍼스트'와 외국인 규제 강화를 내세운 우익 성향 참정당이 약진해 의석수를 기존 2석에서 15석으로 대폭 늘린 바 있다....
배외주의 확산에…日, 장기체류 외국인 유입 상한 설정 검토 2025-08-30 13:44:52
규제 강화를 내세운 우익 성향 참정당이 약진해 의석수를 기존 2석에서 15석으로 대폭 늘린 바 있다. 이달에는 개발도상국 대상 협력 사업을 하는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를 계기로 일본 도시 4곳을 교류 목적의 아프리카 '홈타운'으로 지정했다가 "아프리카인들의 일본 이민이 급증할...
"'반이민' 앞서 주창 유럽 극우, 이젠 트럼프 정책서 영감" 2025-08-29 17:01:03
여름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에서도 작동됐다. 일본 우익 정당들은 보수층 표심을 노리기 위해 관광객과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대한 지역 주민의 불안을 활용했다. 템플대학교 도쿄 캠퍼스 정치학 교수인 무라카미 히로미는 일본 내 반이민 주장에 대해 "여러 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구호인 '마가'(MAGA·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