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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사업자용 전문몰 서비스 시작 2025-09-08 09:15:46
레저 낚싯배 100척 설치 완료를 끝냈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중인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2023년 6월 오픈한 온라인 영문 쇼핑몰에 이은 2번째 전문몰"이라며 “여행, 레저 사업자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다른 사업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몰도 준비할 것”이라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옵트론텍, 세계 최초 차세대 광학 필터 'OGF' 개발 2025-09-08 09:13:13
공동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정대현 옵트론텍 사장은 "OGF는 옵트론텍의 광학필터 사업 재도약을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3년간 집약한 결과물"이라며 "단순한 제품이 아닌, 옵트론텍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국내 안경렌즈 1위' 소모렌즈…"기능성·맞춤형으로 해외 공략" 2025-09-07 16:13:53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 대표는 “중동과 아시아 등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기존 설비를100% 재가동하는 게 중장기 목표”라며 “헬스케어와 정밀공학을 잘 결합해 ‘한국의 칼자이스’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로보락,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참가 2025-09-05 09:25:59
“이번 IFA 2025에서 로보락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실내외용 신제품을 선보이고 상반기 성과 및 글로벌 성장세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서 청소가전과 세탁건조기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출시 3개월 만에 100만명이 썼다…최신 AI 반영한 '이것' 2025-09-05 09:23:11
이경일 대표는 “이번 달 중으로 더 발전한 LLM 모델 ‘루시아 3.0’을 적용할 뿐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은 물론 감미로운 노래까지 생성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면서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중국도 이겼다…문턱 높은 '美 인증' 뚫은 한국 회사의 비결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8-30 08:00:02
공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 대표는 “중동과 아시아 등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기존 설비를 다시 100% 가동하는 게 중장기 목표”라며 “헬스케어와 정밀공학을 아우르며 한국의 칼자이스로 한층 성장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누리플렉스, 202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2025-08-29 12:01:41
통해 에너지 IoT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한층 고도화된 에너지 관리 서비스 모델을 확보하겠다"며 "탄소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맞춰 산업단지 특화 수요관리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에너지원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태양광 에너지 플랫폼'으로 포항 유망강소기업 재지정된 '이 기업' 2025-08-29 09:23:22
진단, 이상 징후 감지, 청구·정산 대행 등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 관계자는 "에너지 소비를 넘어 소유하는 시대"라며 "모햇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재생에너지를 직접 소유하고 그 수익을 받아볼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와디즈 건강식품 브랜드 1위인 '이것'…자체 투자 나섰다 2025-08-29 09:10:22
“이번 투자를 통해 설아래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화성에 신축 중인 생산공장과 물류 거점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개발과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내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K-푸드 한방식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넷플릭스 될 것" 2025-08-27 17:06:57
통해 일본 재생에너지 시장도 공략한다. 에이치에너지의 매출은 2022년 224억원에서 지난해 1023억원으로 네 배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억원에서 156억원으로 증가했다. 함 대표는 “2027년 기업공개(IPO)를 하고 연매출 34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