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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만 되면 엄마들 '오픈런'…日 뒤집은 180만원 가방 [이슈+] 2023-02-16 16:58:59
바꾸고 싶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입학을 앞둔 학생에게 가방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학교에 처음 가서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라는 조직에 적응하고 친구들하고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라며 "물질적으로 좋은 가방을 메게 하고 좋은 옷을 입히는 건 이차적인 일"이라고 봤다. 이어...
"신라호텔서 결혼하는데…남친까지 데려와 축의금 10만원" [이슈+] 2023-02-12 14:55:49
이유다.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우리나라 축의금 문화의 개선 방향에 대해 "신혼부부는 돈 들 일이 많고, 지금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잘 살아야 한다고 본다"며 "결혼식 당일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는 스몰웨딩으로 가까운 사람들 위주로 충분히 축하하는 방법이 있다. '약간...
"하루 만에 10만원 벌었어요"…인기 아르바이트의 정체 [이슈+] 2023-02-12 07:10:31
점이 부각됐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일하는 편의점, 음식점 등은 현재 서빙 로봇이 생겨나는 등 인력을 대체하는 추세"라며 "원하는 시간대에 높은 시급을 받고 싶은 경우, 물류 배송 등을 돕는 단기 아르바이트는 체력적으로 힘들다 보니, 비교적 본인의...
MZ세대 몰리는 셀프사진관…250m 골목길에 매장 9개 2023-02-10 18:14:11
사진을 남기고 추억하는 게 일상이 됐다”며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로 셀프사진관을 찾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셀프사진관이 MZ세대의 놀이문화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디지털 이미지에 익숙한 학생들이 좋아하는 즉석 출력 사진에 대한 수요가...
대법원, 경찰청 등 인사 2023-02-03 18:43:53
이은희 신민석 김태환 이영범 김용희 김태흥 이형석 장철웅(국회) 김민상 김은정 문선주 하상제 홍득관 고권홍 이재욱 차진석 맹준영 김용태 김종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진만 김혜진 이지영 김병수 허정룡 이종문▷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정정호 김태호 강주리 김동휘▷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인사] 셀트리온그룹 ; 산업통상자원부 ; 대법원 등 2023-02-03 17:45:01
이은희 신민석 김태환 이영범 김용희 김태흥 이형석 장철웅(국회) 김민상 김은정 문선주 하상제 홍득관 고권홍 이재욱 차진석 맹준영 김용태 김종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진만 김혜진 이지영 김병수 허정룡 이종문▷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정정호 김태호 강주리 김동휘▷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250m 길에 매장 9개 생겼다"…MZ세대 몰리는 셀프사진관 2023-01-30 13:34:36
차리는 점주도 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하루 7만장의 사진이 찍히고 있는데 최근 이용량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셀프 사진관이 MZ세대의 놀이문화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디지털 이미지에 익숙한 학생들이 출력된 사진에 대한 수요가 소비로...
들기만 하면 '품절'…김건희·한동훈 가방의 '놀라운 공통점' [이슈+] 2023-01-24 17:01:57
전문가의 호평이 나온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브랜드들도 해외명품 못지않게 좋은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유명 셀럽들이 우리 브랜드 아이템을 활용해 이슈가 되면 우리 브랜드의 수준이 업그레이드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비자들이 소규모 브랜드도 알 수 있게끔 하는...
"왼손은 거들뿐"…돌아온 '슬램덩크'에 농구용품 소비 늘었다 2023-01-24 09:11:00
영화가 됐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1990년대 당시 청년층으로 슬램덩크를 즐기던 세대가 중장년층이 되면서 구매력이 상승해 농구용품 소비를 이끄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눈물 한 바가지"…아재들 울린 '슬램덩크'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y03qE638P5s] built@yna.co.kr...
고물가에 지난해 멸균유 수입 42%↑…"보관 편하고 저렴해" 2023-01-23 09:11:00
수입량 증가세가 올해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가격과 보관기간 등을 고려하면 (멸균우유를) 대량으로 소비해야 하는 곳 등에서는 수요가 있을 것이고, 앞으로 수입이 더 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