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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박원순 청렴한 공직자였다" 2021-03-23 17:19:53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해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고 평가했다. 다음달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임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 전 시장에 대해 “호텔 밥 먹지...
임종석 '박원순 옹호'에 선 그은 박영선…"의중 모르겠다" 2021-03-23 17:06:33
"임종석 실장과 최근 얘기한 적이 없다. 무슨 뜻으로 올린 글인지 모르겠다"며 선을 그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라며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박영선 후보는 이날...
"박원순 몹쓸 사람이었나" 질문에 "잘못에 이렇게 당당할수가" 2021-03-23 15:43:31
시사평론가는 23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 공개질문에 "아무도 그의 삶 전체가 몹쓸 삶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에 "적어도 성추행 사건이 있기 전까지 그는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던 인물이었다. 다만 우리가 분명히 해야 할...
임종석 "박원순, 청렴"…정의당 "與는 2차 가해가 선거전략인가" 2021-03-23 13:47:24
지낸 임종석씨가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어떤 이유로 치러지는지 모르지 않을 터인데 선거를 목전에 두고 대놓고 2차 가해를 하는 것은 매우 악의적이기까지 하다"며 "임종석씨는 참으로 몹쓸 사람"이라고 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피해자의 일상 복귀를 방해하는 정당이 1000만 서울시민들의 삶을 책임질 수 있다는...
임종석 "박원순, 가장 청렴한 공직자"…조국은 '슬퍼요' 2021-03-23 11:19:05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해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라고 평가했다. 임 전 실장의 글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슬퍼요'를 눌렀다. 임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 전 시장에 대해 "호텔 밥 먹지 않고 날선 양복...
피해자 눈물호소에도…'박원순 감싸기' 나선 與 인사들 2021-03-23 10:50:52
펼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라고 반문한 뒤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라고 썼다. 임종석 전 실장은 "박원순은 호텔 밥 먹지 않고 날 선 양복 한 번 입지...
이 와중에…임종석 "박원순,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 2021-03-23 10:14:25
후보 캠프 소속 의원들이 사퇴한 가운데,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라며 옹호하고 나섰다. 임종석 전 실장은 23일 페이스북에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면서 "(박원순 전 시장은) 호텔 밥 먹지 않고 날 선 양복 한...
대선 D-1년, 親文주자 없는 與…윤석열만 보는 野 2021-03-07 17:19:31
임종석·양승조·최문순·추미애 등 13룡은 차기 대선주자 후보군에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 같은 당내 분위기는 이재명·이낙연·정세균 세 주자 모두 약점이 뚜렷한 ‘불안한 3자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지사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친문(친문재인)의 확실한 지지를...
'방패 윤석열' 떠나면…원전·선거개입 수사 동력 상실 2021-03-04 17:21:56
기소는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광철 민정비서관 등 윗선 수사는 흐지부지될 전망이다. 중앙지검의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의혹’과 수원지검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수사 등도 제대로 추진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당분간...
'월성 원전' '靑 선거개입'…정권 수사 동력 떨어지나 [윤석열, 사의 표명] 2021-03-04 14:09:39
대한 기소는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광철 민정비서관 등 윗선 수사는 흐지부지될 전망이다. 중앙지검의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 의혹’과 수원지검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수사 등도 동력 상실이 우려된다.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당분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