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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영구정지 4개월 앞으로…해체 15년 이상 걸려 2017-02-20 08:34:54
해체계획서 제출·승인, 방사성물질 제염·구조물 해체(2022∼2028년), 부지 복원(2028∼2030년) 등 4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원자로 영구정지와 동시에 사용 후 핵연료를 냉각하고 별도 저장장소로 옮겨 보관한다. 한수원은 주민공청회, 원전해체 승인 신청 등 원전해체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밟게 된다. 영구정지 5년 뒤인...
'안전 불감증' 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종합2보) 2017-02-09 17:32:56
원전제염해체 관련 시설 3곳이다. 원안위는 현재까지 이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21회 했고 시료를 50여개 채취해 분석했으며 20여 명의 관계자를 면담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원자력연은 2015년 11월에 연구원 내 방사선관리구역 배수로공사 때 나온 콘크리트 폐기물 0.15t을 충남 금산군의 한 설비업체 부지에 불법으로...
'안전' 앞세우던 원자력연구원, 뒤로는 방사성폐기물 투기(종합) 2017-02-09 16:34:03
금산에 방사성 물질을 불법 매립하고 우수관으로 제염 처리된 물을 방류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감시기 측정기록 조작 건은 기존 발표된 자료의 데이터를 보며 의심하면서도 설마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20여개 환경·시민단체로 구성된 '핵재처리 실험저지 30㎞ 연대'는 10일...
'안전 불감증' 원자력연,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종합) 2017-02-09 14:57:36
등 원전제염해체 관련 시설 3곳이다. 원안위는 현재까지 이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21회 했고 시료를 50여개 채취해 분석했으며 20여 명의 관계자를 면담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원자력연은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폐기물을 연구원 밖에 매립했으며, 공릉동 연구로를 해체할 때 발생한 콘크리트 2t과...
'안전' 강조하던 원자력연, 폐기물 무단폐기 확인…주민 반발 2017-02-09 14:27:01
금산에 방사성 물질을 불법 매립하고 우수관으로 제염 처리된 물을 방류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감시기 측정기록 조작 건은 기존 발표된 자료의 데이터를 보며 의심하면서도 설마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20여개 환경·시민단체로 구성된 '핵재처리 실험저지 30㎞ 연대'는 10일...
'안전 불감증' 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함부로 버려 2017-02-09 10:45:13
등 원전제염해체 관련 시설 3곳이다. 원안위는 현재까지 이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21회 진행했고 50여 개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으며 20여 명의 관계자를 면담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선관리구역에서 발생한 콘크리트 폐기물을 연구원 밖에 매립했으며, 공릉동 연구로를 해체할 때 발생한 콘크리트...
노기경 고리본부장 "고리1호기 폐로는 원전역사 전환점" 2017-01-25 16:37:20
준비단계, 안전관리, 제염·해체, 부지 복원 등 크게 4단계로 이루어지고 최소 15년 이상 소요되는 중장기적인 프로젝트다"며 "한수원은 이미 해체 기본전략수립, 원전해체 기술개발 로드맵 작성을 2015년 마쳤고, 영구정지 운영변경허가 신청도 지난해 규제기관에 제출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방사성폐기물 발생을...
동남권 5년간 정밀 지질조사…"원전 안전대책 강화"(종합) 2017-01-11 11:04:57
1호기의 해체에 필요한 제염 절차, 방사성폐기물 관리, 작업자 안전관리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또 방사선작업 종사자를 위한 현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방사선 재난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점검·개선키로 했다. 원안위는 고리·월성·한빛·한울 등 소속 원전지역사무소 4곳에...
지진 빈발 동남권서 정밀 지질조사…"원전 안전대책 강화" 2017-01-11 06:00:05
1호기의 해체에 필요한 제염 절차, 방사성폐기물 관리, 작업자 안전관리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올해 안에 마련할 계획이다. 또 방사선작업 종사자를 위한 현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방사선 재난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을 점검·개선키로 했다. 원안위는 고리·월성·한빛·한울 등 소속 원전지역사무소 4곳에...
UNIST, 원자력선진기술센터 선정 2016-12-27 18:31:08
unist(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원자력선진기술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4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방사성폐기물 제염과 원격 절단, 방사능 현장 감시분야 연구를 통해 2022년 해체 예정인 고리 원전 1호기 해체작업에 참여한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