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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했지만 다시 출근해요"…40대 이상 재고용 많은 곳이 2025-06-10 10:00:01
청년 고용을 잠식할 것이란 우려와는 다른 양상이다. 다만 재고용 제도를 도입했더라도 별도 지침이나 규정을 마련한 기업은 드물었다. 보고서는 “기업이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용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도 보장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윤중 경기도일자리재단 연구위원은 “지속가능한...
"당원게시판 사건도 진실 밝히자"…한동훈 직격한 장예찬 2025-06-08 14:17:20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후보 교체 논란을 두고 당무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던 소위 '당원 게시판 사건'의 진실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당무감사위원장 교체를 통한 공정한 개혁을...
쪼그려앉은 李 대통령·턱걸이 김문수…행동 담긴 메시지는 [정치 인사이드] 2025-06-06 20:51:01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채널A 라디오에서 김 전 후보의 턱걸이를 두고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면서 "마지막 정치 여정이 이번 대선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선거 패배 다음 날 턱걸이를 하는 영상이 올라오고, 이는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위원으로서 국정 전반에 대한 통찰력이 매우 깊다”며 “당과 국회에서 정책과 전략을 이끌고 국민 목소리를 실천으로 응답한 정치인이며 국제적인 감각과 통합의 정치력을 함께 갖춘 인사”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스타 정치인’ 김 후보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발탁돼 30대부터 국회의원을 지냈다....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전 청년최고위원이 4일 국민의힘 내부 갈등 해법과 관련해 "보수 분열의 고질병을 극복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라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군분투한 김문수 후보와 당직자, 당원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뗀 뒤...
李 대통령 취임사…"민생 회복·경제 살리기부터 시작" [전문] 2025-06-04 11:11:00
행사에는 5부 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취임선서 행사는 △대통령 내외 입장 △국민의례 △취임선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 △대통령 내외 퇴장 순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이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여러분이 선택해 주신...
"이재용 손 잡고 최태원과 차담회"…이재명 '광폭 행보' 주목 2025-06-04 11:09:25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전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이 대통령을 당선이으로 공식 확정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 당선인 결정이 의결된 이날 오전 6시21분 임기가 시작됐다. 이 대통령은 앞서 1호 대선 공약으로 '반도체 산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팩트체크] 한국만 정년 60세?…주요국과 비교해보니 2025-06-04 06:55:01
연장시 청년 고용 감소·기업 부담도 해결해야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60세에서 65세로 법정 정년 상향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온라인커뮤니티와 관련 뉴스 댓글에서 법정 정년 연장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인구 감소로 생산 인력이 줄어드는데...
첫 총리·비서실장 '전략통' 낙점…실력 검증된 측근 우선 기용 2025-06-04 01:53:00
극복 과정에서 분기점마다 김 최고위원의 조언이 주효했다”며 “김 최고위원의 선명성 강한 정무적 판단이 신임을 얻은 배경”이라고 귀띔했다. 김 최고위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일찌감치 발탁돼 청년 정치인 시절부터 요직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산전수전을 겪은 뒤 돌아와 주류로 발돋움해 정치력이 탁월하다는...
6·3 대선서 '눈도장' 찍은 MZ 정치인들 2025-06-02 17:49:50
비대위원장을 꼽았다. 그는 ‘후보 강제 교체’ 사태로 전임 지도부가 책임지고 물러난 후인 지난달 15일 취임했다. 임명 당시에는 선거 직전에 경험이 없는 청년 정치인을 사령탑으로 세웠다는 점에서 우려가 작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대선 과정에서 당내 쇄신 목소리를 가장 적극적으로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