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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폭행후 대로변 유기 택시기사 '유기치사죄' 기소 2017-03-31 13:49:14
기소 "기사는 승객안전 책임지는 전문직업인…'유기치사죄 판례' 다수" (안산=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20대 취객을 마구 폭행한 뒤 대로변에 버리고 가 교통사고로 숨지게 한 택시기사가 '유기치사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기선)는 유기치사·폭행 혐의로 택시기사...
뇌출혈 의붓딸 방치해 사망…계모 '부작위 살인죄' 인정될까 2017-03-16 14:56:12
손씨의 진술이다. 상해치사죄는 인정하지만 살인죄는 인정할 수 없다는 얘기다. 결국 경찰이 적용한 부작위 살인죄로 손씨를 기소하면 검찰과 변호인 간 법리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사된 손씨의 사건 당일 행적을 보면 미심쩍은 구석이 많은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당시 상황을...
맥주병에 맞고 동료 때려 숨지게 하면 '정당방위 아니다' 2017-02-15 05:05:00
한 혐의(상해치사죄)로 불구속 기소됐다. A씨는 재판에서 "B씨를 때려 사망한 것은 맞지만, B씨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해 한 정당방위"라며 "만약 정당방위가 아니라면 과잉방위로서 형의 감경이나 면제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먼저 정당방위 주장과 관련해 "A씨가 B씨의 부당한 침해행위를 막을 목적으로...
"임금 달라" 불질러 철거업체 직원 숨지게한 50대 징역9년 2017-02-07 18:36:47
제12형사부(최의호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죄로 기소된 박모(53)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박씨는 2015년 12월 12일 오후 5시 45분께 서울 영등포구의 한 철거업체 사무실에 페트병에 담긴 휘발유 10ℓ를 뿌리고 불을 질러 업체 직원 이모씨가 화상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업체 일용...
伊 스키 버스 사고 운전자 과실치사 혐의 수사 2017-01-31 21:55:51
중 11명은 학생이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친척, 가족도 알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다쳐 신원 확인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는 지난해 운전 중 과실로 사람을 숨지게 하면 징역 2∼7년형을 부과하는 운전 중 과실치사죄를 형법 조항에 신설했다. 다수의 희생자가 있을 때는 형량이 최고 18년까지 높아진다....
'동료잠수사 사망 책임' 세월호 민간잠수사 무죄 확정 2017-01-30 09:00:02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은 업무상과실치사죄에서의 주의의무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2014년 5월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선 잠수사가 작업 중 호흡곤란 증세로 숨지자 감독관 역할을 소홀히 했다며 공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 1, 2심은 "공씨가 감독관으로 역...
검찰, 15년 전 교수부인 강도살해 50대 '무기징역' 구형 2017-01-23 16:32:37
'강도살인'이 아닌 '강도치사죄'가 성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도치사죄는 공소시효가 15년이어서 만약 법원이 김씨에 대한 강도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김씨는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받지 않는다. 선고는 내달 10일이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사강간죄도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에 추가(종합) 2017-01-17 11:51:02
상해·치상죄와 살인·치사죄 등을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 범죄로 추가했다. 개정안은 또 재범방지 등을 위해 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가 기각된 사람에 대해서도 법원이 자체적으로 보호관찰을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보호관찰 제도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이와 함께 전자발찌를...
아동·청소년 강간 등 범죄도 전자발찌 부착 대상에 추가 2017-01-17 05:30:01
치사죄 등을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 범죄로 추가했다. 개정안은 또 재범방지 등을 위해 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가 기각된 사람에 대해서도 법원이 자체적으로 보호관찰을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보호관찰 제도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범죄 예방이나 철도사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 종로 건물붕괴 현장소장 조사…내일 현장점검 2017-01-09 17:18:10
경찰 조사에서 "철거 작업을 할 때 세운 쇠파이프 기둥이 약해서 무너진 것으로 생각된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과실 유무와 안전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나면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