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음주운전'에 관대한 민주당, 이용주도 품을까…이미 예비후보 36명 음주운전 경력자 2020-01-22 16:02:48
알려진 원조 친노(친노무현) 이상호 부산 사하을 예비후보 등이 있다. 현역으로 예비후보를 등록한 인사들 중에는 설훈, 박용진, 소병훈 의원 등이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의원의 경우 복당이다 보니 종합적인 검토를 해야한다"면서 "이 의원이 있는 여수갑 지역위원회에서 입장문을 낼 정도로 논란이...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당 승리하면 조국 다시 불러들일 듯" 2020-01-20 14:43:26
위해 PK친노가 파견한 아바타다. 살생부와 시나리오는 청와대의 최강욱(공직기강비서관)이 짜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아니, 왜들 이렇게 조국에 집착하나? 영남 친문들 특유의 패거리 문화인가? 아니면 조국이 뚫리면 감출 수 없는 대형비리라도 있는 거냐?"면서 "저 분들, 태세를 보니...
기업 10곳중 9곳 "올해 경제 반등 어렵다" 2020-01-16 17:25:07
위협할 요인으로는 ‘미·중 무역분쟁’과 ‘친노동정책’ 등이 꼽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6일 ‘2020년 기업 경영환경 전망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9~20일 국내 주요 기업 109곳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해 4...
노사 자치질서 부정하는 '노동의 사법화'…분쟁의 악순환 우려 2020-01-09 17:28:50
대한 법원의 판결도 친노동적이다. 이렇다 보니 노동 관련 사건들은 줄줄이 법원행이다. 이른바 ‘노동의 사법화’다. 법원이 노동 관련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게 되면 결정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노사 자치’가 설 자리를 잃는다는 점이다. 노동 관련 사건은 노사의 교섭과 협의로 소모적인 갈등을...
기업 65% "경자년 노사관계 지난해 보다 더 불안…총선·親노동법 불안요인" 2020-01-07 13:58:38
-경총 "응답기업 64.8% "노사관계 전년보다 불안"’ -노사관계 불안요인 ‘제21대 총선·親 노동계 입법` -2020년 임금인상 수준 45.7%가 2% 수준 예상 -단체교섭 주요 쟁점 `복리후생 확충` `인력 증원` 국내 기업 10곳 중 6~7곳은 올해 노사관계가 지난해보다 더욱 불안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020년 신년 특별사면'…자유 찾은 이광재로 돌아본 '정치자금법 위반' 사면의 역사 2020-01-04 08:39:01
'좌(左)희정 우(右)광재'로 불리던 원조 친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최근 사면됐다.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이유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았던 그였기에 이번 사면은 야권으로부터 더욱 큰 비판을 받았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30일 이 전 지사를 포함, 5174명에 대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면을 발표하면...
[속보]文대통령, 이광재·곽노현·한상균 특별사면…한명숙·이석기 제외 2019-12-30 11:14:46
밝혔다. 친노(親盧)의 핵심으로 불렸던 이광재 전 지사는 2011년 1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도지사직을 상실했다. 대표적인 진보 교육감으로 꼽혔던 곽노현 전 교육감은 2012년 9월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경쟁 후보 매수 혐의로 기소돼...
"땅에 떨어진 기업 의욕…정말 이대로 둘 건가" 2019-12-25 17:46:09
64.2%가 ‘쏟아지는 규제 법안’과 ‘친노조정책’ 때문에 기업하기 힘들다고 답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2년 넘게 가파르게 오른 최저임금, 준비 안 된 주 52시간 근로제 강행 등 친노조정책이 쉴 새 없이 쏟아진 탓이 크다는 분석이다. 탈원전 등 ‘일방통행’ 정책과 툭하면 공장을 멈추게...
"앞날이 안보인다"…기업인 의욕상실이 가장 무서운 위기 2019-12-25 17:24:07
등 친노동정책이 이어지면서 인건비를 감당하기 힘든 지경이 됐다는 호소도 잇따랐다. “금융위기 때보다 더 힘들다. 하루에도 몇 번씩 공장 문을 닫아야 하나 고민한다”는 말이 쏟아져 나왔다. 지방상의 회장들은 지역 경기가 ‘사상 최악’이라고 진단했다.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삼보모터스그룹...
"규제·親勞정책 탓에 기업하기 어렵다" 64% 2019-12-25 17:21:22
하고 있다. ‘정부의 지나친 친노조정책’을 경영의 가장 큰 장애물로 꼽은 응답기업도 13.6%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 도입된 주 52시간 근로제와 최저임금의 가파른 인상 때문에 경영하기 어려워졌다는 대답이다. 악화된 외부 환경 때문이라는 곳도 적지 않았다. 전체의 24.7%가 ‘미·중 무역분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