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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자원 순환' 폐페트병 수거 캠페인 2020-06-09 14:50:44
루프'(Project LOOP) 협약식을 시작으로 폐페트병 수거장비 '네프론'을 롯데월드몰, 롯데월드 등 6곳에 설치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수거된 폐페트병은 의류, 가방, 신발 등 제품을 제작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주삼다수 페트병, `친환경` 가방으로 재탄생 2020-06-05 15:13:12
의류용 장섬유칩 생산을 위해 해외에서 폐페트를 수입하는 실정이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공사는 1월부터 도내 비영리단체인 `제주인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도내 71개 재활용도움센터에 투명 페트병 별도수거 시설을 두고, 재생원료 생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렇게 탄생한 ‘플리츠마마 제주 에디션’은 여름...
주요 백화점, 환경의날 친환경 캠페인…폐원단 소품 등 판매(종합) 2020-06-02 10:03:26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도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의류 등을 판매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벌인다. 신세계백화점은 34개 친환경 브랜드와 함께 '친환경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생산 단계부터 환경 오염을 줄인 친환경 소재에 멸종 위기 동물을 그래픽으로 담은 '그린티 컬렉션'을...
신세계百, 환경의날 친환경 캠페인…폐플라스틱 의류 등 판매 2020-06-02 06:00:10
환경의날 친환경 캠페인…폐플라스틱 의류 등 판매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의류 등을 판매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34개 친환경 브랜드와 함께 '친환경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코로나發 '재활용품 대란'…정부 "수거업체 지원" 2020-04-12 18:16:17
바뀌나 환경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재활용품 관련 업체 중 폐지 수집·운반 업체의 부담이 가장 크게 가중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구매가 늘면서 택배 상자가 급증한 영향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택배 물량은 2억4255만 개로 전년 동기 대비 31.7% 늘었다....
내년부터 1회용컵 퇴출키로 했는데…코로나에 재활용 딜레마 빠진 환경부 2020-04-10 16:44:50
'비닐대란'이 일어났듯이 '폐지·폐플라스틱 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충북 청주 재활용선별장업체 등은 지난 8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이후 제지회사의 폐지 가격 인하, 폐의류 수출중단, 폐플라스틱 가격 하락 등으로 사업 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라며 “...
롯데케미칼, 폐페트병 10t 수거해 순환경제 구축한다 2020-03-30 10:01:27
'네프론'을 설치한다. 금호섬유공업은 폐페트병 분쇄와 제조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섬유 원사 제작을 돕는다. LAR, 비욘드, 리벨롭은 제작된 원사를 활용해 신발, 의류, 가방 등 제품을 제작한다. 프로젝트 LOOP는 지난 1월부터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월드, 롯데마트에 네프론을 각 2대씩...
[PRNewswire] 버클리라이츠, 전 세계 신종 병원균 항체 발견 컨소시엄의 설립 발표 2020-03-26 09:40:59
것이다. 에모리의 이번 컨소시엄 참여는 폐, 알레르기, 중증 치료 및 수면 디비전, 로렌스 인체면역센터와 에모리 백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 박사가 이끌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개발되었으며 B 세포와 플라스마 세포들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킴으로써 유용한 항체를 생성하는 희귀 세포들의 분리를 촉진...
섬유업계 신년인사회 개최…정부, 산업용 섬유 개발 지원키로 2020-01-07 06:00:03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개인 맞춤 의류 제2호 매장을 원활하게 개장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또 올해 중 기업과 협업해 개인 맞춤형 옷을 주문하면 제작부터 배송까지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이뤄지는 스피드팩토어 관련 시제품을 만들어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섬유패션 전 주기에 걸친 클린팩토리를...
여성복 이어 남성복도 '비건 패션'이 뜬다 2019-12-24 16:45:18
모피나 무스탕처럼 비싼 털을 많이 사용하는 겨울철 의류의 경우 환경보호 운동가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아왔는데요, 3년 전 스텔라 맥카트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먼저 리얼 모피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었죠. 당시엔 그들이 비주류였지만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퍼 프리(fur free)' 선언에 줄을 이어 랄프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