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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영상편지 "이다희와 연기하고 싶다"(배우는배우다) 2013-09-25 11:40:08
질문에 이다희의 얼굴이 그려진 푯말을 들었다. 앞서 이다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준을 이상형으로 선택한 바 있다. 이준은 "당시 그 방송을 봤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저렇게 아름다운 분이 왜 나를 선택했을까. 멋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 않나. 영광스럽고 좋았다. 나를 좋게 생각해주는 분과...
<아케이드·휴게실…대전 전통시장의 변신은 무죄> 2013-09-13 11:37:39
지원받은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10만5천개의 푯말을 제작했다. 고상일 시 생활경제담당은 "원산지 표시 안내문의 모양과 크기가 다 다르고, 제대로 표시하지 않는 곳도 있어 원산지 표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푯말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도 한민시장과...
틴탑 팬페이지, 니엘 생일 맞아 캄보디아 우물 기증 `대단해` 2013-08-16 16:46:20
아름답게 빛나길 소망합니다`라는 글이 적힌 푯말이 붙은 `햇살미소`라는 이름의 우물 사진과 함께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니엘의 팬들은 일본 도쿄 신오쿠보 전광판에 틴탑 히트곡 퍼레이드로 니엘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니엘 생일선물 우물 진짜 대박...
'병원 주식회사' 지으려던 송도부지 10년째 잡초만 무성 2013-08-15 17:26:29
푯말이 없었다면 버려진 황무지로 착각했을 정도였다. 이곳에서 만난 시민은 “모두 공터야. 폐자재도 갖다 놓고, 쓰레기도 버리고…. 이 넓은 땅이 폐허가 됐어”라고 말했다. 정부와 인천시가 10년 전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큰 국제병원을 세우겠다며 법석을 떨었던 송도국제병원의 현주소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천녀목란 원정대’ 이끌고 치악산으로! 2013-07-02 09:19:01
그 묘목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푯말을 달았다. 원정대들은 쑥쑥 자라날 천녀목란 묘목에 저마다 한 마디씩 건네며 내년을 기약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한 시간의 종지부를 찍었다. 자인의 천녀목란 원정대는 1년에 한 번 실시되는 캠페인다. 올해 5주년을 맞이했고 내년 이맘 쯤 신청할 수...
전통 헬스장, "조상들이 즐겼던 헬스 방법이 이거였구나!" 2013-05-25 11:56:00
푯말 앞에는 민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널뛰기가 놓여 있다. 과거 조상들이 널뛰기를 이용해 육체를 단련시킨 것을 `헬스장`에 비유한 것으로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전통헬스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널뛰기가 알고 보니 조상들의 헬스 방식이었구나! 이제 알았다", "전통헬스장 정말 재치 있는 푯말이다", "널뛰기...
'사운드박스'를 아시나요?…밴드 음악과 탭댄스가 만들어낸 현대판 마당놀이 2013-05-06 11:32:33
'사운드박스'라는 이름이 적힌 푯말이 올라갔다. 무대를 비추는 노란 스포트라이트가 켜지자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드럼이 리듬의 시작을 알렸다. 경쾌한 퍼커션이 따라 들어왔다. 다음은 몸을 울리는 베이스였다. 기타와 보컬이 가세했다. 어느새 흥겨운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벌써 마음을 연듯 했다....
[Travel] 제주에는 올레길만 있다?…유배길 따라 걸어보자 2013-04-07 16:51:05
추사유배길 제1코스 ‘집념의 길’로 향하는 길에 푯말이 보인다. “이 아이는 반드시 명필로 세상에 이름을 알릴 터이나 운명이 기구할 것이다.” 조선 영·정조 때의 문신 채제공(1720~1799)이 추사가 일곱 살 때 문앞에 써 붙인 입춘첩(立春大吉)을 보고 걱정하면서 예언한 말이다. 예언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고 추사는...
[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대화가 소통으로 (말에서 시작하는 소통의 정석) 2013-02-19 09:29:18
있는 푯말에 무슨 글인가를 써주고 갔다. 한 달 후, 노신사는 다시 걸인을 만나게 되었다. 노신사는 요즘은 얼마나 버느냐고 물었다. 목소리를 알아들은 장님 걸인은 노신사의 손을 잡고 크게 인사를 하고는 “참으로 고맙습니다. 선생께서 푯말에 뭐라고 써주시고 간 이후로는 50프랑이나 올랐습니다. 대체 무어라고...
[기획] 김정태 교수, 미국을 플레이하다 2013-01-30 09:40:58
등을 가리키는 푯말을 따라 가서 메뉴판도 보고 행사장을 기웃거려보기도 했다. 그래 이렇게 서성거릴 게 아니라, 게임에서도 일단 npc(non playable character)에게 물어봐야 게임이 진행되는 게 아니었던가? 로비에 있는 호텔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다. 마치 '영웅전설 시리즈'의 주인공캐릭터가 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