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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쏟아진 '물폭탄'…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2025-07-19 14:20:03
△하천시설 붕괴(171건) 등 1287건으로, 오전 6시 대비 약 500건 늘었다. 사유시설 피해는 총 2228건으로 오전 6시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도로와 철도 등 일부 교통시설도 여전히 통제되고 있다. 연이은 집중호우에 산림청도 이날 오전 11시 산사태 위기 경보를 발령하고 위기경보 '심각' 지역에 산사태현장...
[속보] 산청군 "집중호우로 범람 위험"…전 군민 대피령 2025-07-19 14:07:30
경남 산청군이 전 군민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산청군은 19일 오후 1시 52분께 전 군민은 지금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군은 집중호우로 지역 내에서 산사태, 하천 범람, 침수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대피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하천 범람에 침수 우려"…진주·합천 일부 대피령 2025-07-19 13:17:48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에 하천이 범람하면서 경남 진주시와 합천군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진주시는 19일 오전 11시 48분께 명석면 하천이 범람하며 주변이 침수될 우려가 있다면서 면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시 관계자는 "명석면장 요청으로 대피령이 내려진 것으로...
주말에도 전국 집중호우…7000명 대피하고 시설피해도 속출 2025-07-19 08:52:49
388건, 토사유실 133건, 하천시설 붕괴 57건 등 공공시설 피해만 729건 접수됐다. 건축물 침수 64건, 농경지 침수 59건 등 사유시설 피해도 1014건에 달한다. 일시 대피한 주민은 13개 시도, 72개 시군구, 4995가구에서 702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28가구 2816명은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AI돋보기] "여름이 달라진다" AI가 경고한 미래 시나리오 2025-07-19 06:33:01
쏟아지는 국지적 폭우가 늘어나고, 이로 인한 도시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챗GPT는 예상했다. 제미나이는 2035년 우리나라 여름이 지금보다 훨씬 더 덥고 길어지며, 폭염과 열대야는 더 이상 이례적인 현상이 아닌 일상적인 기후 패턴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최악의 폭염'...
北, '사전 통보 없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 방류…필승교 수위 상승 2025-07-18 20:30:00
18일 환경부는 북한이 남북 공유하천인 임진강 상류에 있는 황강댐에서 물을 방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날 정오께 촬영한 위성영상을 분석한 결과 황강댐 하류 하천 폭이 넓어진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번에도 사전 통보는 없었다. 환경부는 하루 1∼2차례 위성영상으로 황강댐...
축축한 날씨엔 세균·곰팡이 활개…식중독 주의해야 2025-07-18 17:47:18
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하천 등이 범람해 침수 피해가 발생한 뒤 각종 감염병 유행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전문가들은 음식 등을 실온에 보관하는 것은 삼가고 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1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해 발생 지역에서는 하수관 범람 등으로 살모넬라균 감...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 2025-07-18 14:22:53
시장은 지난 16일부터 침수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하천 주변 현장 상황 등을 찾아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6일 오후 호우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기상특보가 지속되고 있다. 안산시에 평균 169.8mm의 폭우가 사흘째 쏟아지는 가운데, 단원구 중앙동 지역에는 무려 239mm의 비가 내린...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주재 2025-07-18 13:29:28
근무하며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도는 아울러 하천 공사장과 복구사업장에서도 현장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지하차도를 중심으로 295개 지하차도에는 담당자가 현장 예찰을 진행했다. 하천변 산책로와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위험지역은 지속 통제 중이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밤 발생한 오산 옹벽 붕괴 사...
'극한 호우'에 망연자실…광주·전남 피해 막대할 듯 2025-07-18 13:09:56
3단계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기상 상황과 안전 수칙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5개 자치구와 함께 24시간 대응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기상 상황에 각별히 유의해 외출을 자제하고 하천 등 위험지역은 절대 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무안=임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