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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버디쇼' 이예원, 첫 타이틀 방어·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5-09 14:27:28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쳤다. 오후 2시 기준 단독 2위 박주영(35·6언더파 66타)을 1타 차로 따돌린 이예원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예원은 통산 7승을 거둔 동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은 없다. 지난달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퍼터 바꾼 유해란…LPGA 3번째 정상 2025-05-05 17:29:45
블랙데저트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로 8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공동 2위 에스더 헨젤라이트(독일), 인뤄닝(중국·이상 21언더파 267타)과 5타 차이를 벌리며 자신의 투어 3승을 따냈다...
셰플러 '와이어 투 와이어'…고향 텍사스서 날았다 2025-05-05 17:28:12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31언더파 253타를 적어내 2위 에릭 판 루옌(남아공)을 8타 차로 크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승상금은 178만2000달러(약 25억원). 지난해 첫아들 출산 일정이 겹쳐 지역 팬들 앞에 서지 못한 셰플러는 이 대회 여섯 번째 출전 만에, 그것도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킨...
유해란, 새 퍼터 들고 그린 평정 "최저 타수 우승, 믿기힘든 날" 2025-05-05 10:47:38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로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자신의 투어 통산 3승, 공동 2위 에스더 헨젤라이트(독일), 인뤄닝(중국·이상 21언더파 267타)을 5타 차로 따돌린 압도적인 우승이었다. 유해란은 우승 직후 L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믿기...
韓 최고 성적 김시우 "PGA챔피언십서 더 좋은 성적 낼게요" 2025-05-05 08:37:05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27)가 공동 33위(12언더파), 안병훈(34)이 공동 60위(5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나흘 내내 댈러스 동네 주민이자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동반 라운드를 한 김시우는 “많이 배웠고 즐겁게 쳤다”며 “연습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것도 더 알게 됐다”고...
골프 황제의 화려한 귀환…셰플러, 5만 홈 팬 앞 시즌 첫 승 2025-05-05 07:49:08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31언더파 253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2위 에릭 판 루옌(남아공·23언더파 261타)을 8타 차로 크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253타는 2017년 소니오픈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 2023년 RSM클래식에서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 함께 PGA투어 역대 최저타 타이 기록이다. 지난해...
유해란,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달성 2025-05-05 05:47:44
대회인 블랙데저트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유해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데저트리조트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몰아쳐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
한국서 시즌 첫 승 디섐보 "한국 팬들 환상적… 내년에 또 만나요" 2025-05-04 19:47:27
1월에는 SNS 라이브로 자신의 집 마당에서 2층 높이의 집을 훌쩍 넘겨 뒷마당에 있는 그린에 홀인원 도전하는 모습을 중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스로의 소개처럼 "골프 선수이자, 엔터테이너"인 셈이다. 앞서 1, 2라운드에서 디섐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두 라운드 모두 보기 없이 각각 7언더파, 6언더파를 치며...
클럽 온 듯 어깨 들썩이며 샷 감상…1만5000명 환호한 골프파티 2025-05-04 18:18:11
시작합니다.”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 1번홀(파4), 홀을 가득 메운 수백 명의 갤러리가 장내 아나운서의 진행에 맞춰 “5, 4, 3, 2, 1”을 외쳤다. 폭죽과 함께 LIV골프코리아(총상금 2500만달러) 최종 라운드가 시작됐다. 젊음과 파격을 앞세운 LIV골프가 한국에 데뷔했다. 이날 최종 3라운드에 1만5000여 명(주최...
노보기 버디쇼로…역전의 '문' 열었다 2025-05-04 17:55:46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는 10언더파 274타. 공동 2위인 김백준 이정환과 태국의 재즈 쩬와타나논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2년 9월 DGB금융그룹오픈 이후 2년8개월 만에 달성한 KPGA 투어 4승이다. 이날 그는 우승 상금 3억원과 함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5년, 아시안투어 2년 출전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