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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통했다…KGM, 지난달 총 9483대 판매 2025-04-01 15:28:51
특히 무쏘 EV는 지난달 526대가 판매됐으며 본계약 2주 만에 누적 계약 3200대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는 토레스 하이브리드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토레스 역시 1058대가 판매되는 등 전월 대비 82.7% 증가했다. KGM은...
'1500원 아메리카노' 이젠 못 마시겠네…결국 줄줄이 '백기' 2025-03-31 14:29:38
왕할메가커피는 각각 3000원, 2900원에서 3300원, 3200원으로 300원씩 올랐다. 에스프레소 샷 추가도 1샷 당 600원으로 100원 인상됐다. 다만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그대로 2000원으로 가격을 동결했다는 게 메가커피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지난 한 해 동안 원두 가격을 좌우하는 국제 생두...
코스피, 공매도 재개 첫날 2%대 '급락'…코스닥도 약세 2025-03-31 09:26:37
내린 2,506.47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44.54포인트(1.74%) 내린 2,513.44로 출발해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외국인 투자가가 1708억 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78억 원, 137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크게 내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33% 내린 5만...
이러다 집에 부엌 사라지겠네…불황에 더 강한 '급식 대가'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5-03-30 07:30:01
만 해외 단체급식 시장은 영국의 컴패스그룹이나 SSP그룹, 미국 US푸드, 프랑스 소덱소 등 이미 글로벌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컴패스그룹은 2024 회계연도에 421억7600만달러(61조8004억원)의 매출을 올린 세계 최대 단체급식 업체입니다. 영업이익은 29억9800만달러로 전년보다 15.7%...
김혜수 내세워 몸집 불리더니…'발란' 정산 지연 사태 일파만파 [이슈+] 2025-03-27 15:54:39
약 32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발란의 최대주주는 창업자인 최형록 대표(37.86%)다. 김혜수로 광고하며 몸집 불렸지만…그러나 발란의 성장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톱스타 김혜수를 모델로 기용하면서 거래액을 늘리고 플랫폼 인지도를 높였지만 수백억원의 비용 지출을 감수해야 했다. 게다가 지난해 코로나19가...
테마 동향 : 화재, 엔터, 게임, 자동차, 전력설비, HBM, 2차전지, 구리 관련주 2025-03-27 09:34:42
2차전지, 구리 관련주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약 3만 3천 핵타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화율은 23.5%에 그침. 이에 화재 관련주들이 연속 상승세. 공기청정기 관련주인 위닉스는 13%대, 케이웨더는 5% 상승, 파라텍은 3% 상승함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 관련주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에스엠의 목표 주가를 11만 원에서...
EV 픽업으로 돌아온 무쏘…출시 2주새 3200대 팔렸다 2025-03-25 16:05:29
만에 국내 최초 전기픽업 무쏘EV로 부활했다. 무쏘 EV는 1993년 출시돼 쌍용자동차의 전성기를 이끌다가 2005년 단종된 SUV 무쏘를 재해석한 차다. 전기차의 경제성과 픽업트럭의 세제혜택 등 경제성까지 더해 출시 2주 만에 3200여대 이상의 계약고를 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무쏘 EV는 KG모빌리티(KGM)의 픽업...
"배민·쿠팡이츠 배달 안해요"…배달대행사들 '보이콧 확산' [이슈+] 2025-03-24 19:30:01
3200만원 △만나플래닛 54억1700만원 △로지올 52억1500만원 등이다. 만나플래닛은 지난해 정산 자금이 바닥나 라이더 출금이 막혔으며 투자자들에겐 지급 불능(디폴트)을 선언했다. 수수료 낮은 배달 플랫폼으로 이동대형 배달 앱 보이콧뿐 아니라 음식점주들이 배달 수수료가 낮은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현상도 나타난다....
'시총 10조' 넘보던 회사의 추락…상폐 위기에 개미들 '비명' [종목+] 2025-03-24 16:11:31
1329억32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 초에는 4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지만, 주주 반발과 금융감독원의 제동으로 이를 철회하면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벌점이 누적돼 지난 5일 관리종목으로 분류됐다. 금양은 2022년 감사보고서엔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감사 의견을 받았고,...
한때 '시총 9조' 금양까지…벌써 31개사 줄상폐 위기 2025-03-23 17:36:15
‘2차전지 대표주’로 불린 금양은 감사인 한울회계법인으로부터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이유로 의견 거절 판정을 받았다. 금양은 작년 말 결산 기준으로 1329억32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회사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6341억9000만원 많다. 금양은 ‘배터리 아저씨’로 불리는 박씨의 추천으로 급부상한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