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봉 9000' 노인 부부도 받는 기초연금, 12년째 그대로인 수급기준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1-03 08:00:03
약 35~38%만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을 보장하는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12년새 급속도로 불어나 버린 노인 인구, 그사이 변하지 않는 수급자 선정방식으로 연봉 9000만원 노인 부부가구까지도 받을 수 있게 변질돼버린 기초연금. 이러한 기초연금에 들어가는 세금만 20조원이 넘는 상황까지 와버린 만큼, 추가적인 연금개혁이...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생산량이다. 2018~2019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미미했지만 2020년부터 4000~5000toe 수준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률은 2018년 14.7%에서 2024년 기준 37.87%에 이르는 등 감축률을 높이고 있다. 또 대기오염도에서 미세먼지를 낮추고(42→38μg/m3) 보행 환경 만족도를 2018년 5.78점에서 6.53점으로 높인...
[단독] 서울 쓰레기 충남 가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경우 민간으로 돌리겠다는 구상이지만 이렇게 되면 비용 증가를 감수할 수밖에 없다. 민간 소각장 처리 단가가 공공 소각장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 소각장 처리 비용은 t당 평균 13만1000원인 데 비해 민간 소각장은 평균 18만1000원으로 약 38% 비싸다. 이 때문에 은평구는 올해 관련 예산을...
인도, 내달 담배에 추가 과세…1억 흡연인구 어쩌나 2026-01-02 10:17:20
흡연과 관련한 질병 치료 등에 연간 2조4천억 루피(약 38조4천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공중보건과 세수 확충 등을 위한 담뱃세 인상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전 세계적으로는 80여개국이 매년 담뱃세를 올리고 있다. 인도에서도 GST 도입 이전에는 거의 매년 담뱃세가 상향 조정됐다. yct9423@yna.co.kr (끝)...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1년간 초당 7만1253달러(약 1억300만원)씩 증가했다. 국가 채무가 38조달러를 넘어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이 125%까지 치솟자 국제신용평가 무디스는 지난해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췄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올해 51.6%로 처음 50%를 돌파한다. 2029년에는 58%...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15: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크루서블 조인트벤처(JV)'를 통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회장이 80억3000만달러로 457위를 차지했다. 미국 국적인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93억4000만달러로 381위였다. 가디언은 500대 부호들의 순자산 증가를 두고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2024년 대선 승리, 암호화폐·주식·금속 시장의 호황에 힘입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옥스팜을 인용해 500대...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울었다. 반면 3.42㎏의 도리(태명)는 조용히 정동규(36)씨의 품에 안겼다. 쨈이는 제왕절개, 도리는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산모인 황은정(37)씨와 황혜련(37)씨도 모두 건강하다. 윤성민·황은정씨 부부에게 쨈이는 결혼 4년 만에 얻은...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정원오 28%였고, 30대에선 오세훈 38%, 정원오 25%였다. 60대에서도 오세훈 42%, 정원오 29%였다. 반면 40대에선 오세훈 28%, 정원오 49%, 50대에선 오세훈 21%, 정원오 55%였다. 민주당 후보로 정 구청장이 아닌 박주민 의원이 나설 경우에는 오차범위 밖에서 오 시장이 앞섰다. 오세훈 40%, 박주민 31%였다. 국민의힘...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따르면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3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단순한 경기 순환적 현상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소화되지 못한 막대한 잉여 생산 능력이 해외 시장으로 배출구를 찾아 쏟아져 나오는 구조적인 디플레이션이 굳어졌다는 의견이 나온다. 최근 중국의 과잉 생산은 과거의 철강이나...